대형소매점 판매 3개월째 감소
지난달 인천지역 광공업 생산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대형소매점 판매는 3개월째 감소했다. 건설수주는 증가에서 감소로 전환했다.
국가데이터처 경인지방데이터청이 31일 발표한 ‘2026년 7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7월 인천지역 광공업 생산지수는 143.4(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이 34.9%, 기계·장비수리가 140.8%, 자동차가 9.1% 증가했다. 반면 기계장비는 34.9%, 석유정제 46.7%, 고무·플라스틱은 11.6%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14.1로 전년 동월 대비 2.5% 증가했다. 의약품이 125.8%, 1차금속 21.0%, 자동차 9.8% 증가한 반면 기계장비는 22.2%, 석유정제 33.8%, 전자·통신은 9.0%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지수는 128.3으로 전년 동월 대비 0.2% 증가했다. 재고율은 104.5%로 전월 대비 4.0%p 상승했다.
업종별 재고는 전자·통신이 79.0%, 식료품 23.7%, 화학제품 12.5% 증가했다. 반면 기계장비는 32.1%, 석유정제 61.2%, 자동차는 4.8%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3.9로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했다. 대형마트 판매액도 7.4% 줄었다.
건설수주액은 1조256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3% 감소하며 전월 증가세에서 감소로 전환했다. 공공부문 수주는 신규주택, 기타건축, 치산·치수 등의 수주가 줄면서 전년 동월 대비 83.7% 감소했다. 반면 민간부문은 신규주택, 공장·창고, 점포 등의 수주가 늘면서 167.6%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 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15.7% 증가한 반면 토목부문은 91.8%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 경인지방데이터청이 31일 발표한 ‘2026년 7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7월 인천지역 광공업 생산지수는 143.4(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이 34.9%, 기계·장비수리가 140.8%, 자동차가 9.1% 증가했다. 반면 기계장비는 34.9%, 석유정제 46.7%, 고무·플라스틱은 11.6%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14.1로 전년 동월 대비 2.5% 증가했다. 의약품이 125.8%, 1차금속 21.0%, 자동차 9.8% 증가한 반면 기계장비는 22.2%, 석유정제 33.8%, 전자·통신은 9.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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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재고지수는 128.3으로 전년 동월 대비 0.2% 증가했다. 재고율은 104.5%로 전월 대비 4.0%p 상승했다.
업종별 재고는 전자·통신이 79.0%, 식료품 23.7%, 화학제품 12.5% 증가했다. 반면 기계장비는 32.1%, 석유정제 61.2%, 자동차는 4.8%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3.9로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했다. 대형마트 판매액도 7.4% 줄었다.
건설수주액은 1조256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3% 감소하며 전월 증가세에서 감소로 전환했다. 공공부문 수주는 신규주택, 기타건축, 치산·치수 등의 수주가 줄면서 전년 동월 대비 83.7% 감소했다. 반면 민간부문은 신규주택, 공장·창고, 점포 등의 수주가 늘면서 167.6%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 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15.7% 증가한 반면 토목부문은 91.8% 감소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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