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9월 산업활동은 광공업 생산과 건설수주가 증가한 반면 출하와 소비는 감소했다. 광주와 전남은 광공업 생산에서 엇갈린 흐름을 보였으며, 건설수주는 두 지역 모두 큰 폭으로 늘었다.
30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9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통합특별시 전체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5%, 전월 대비 3.6%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31.2%), 전기장비(15.6%), 1차금속(3.8%) 등의 생산이 늘었다. 반면 화학제품(-4.9%), 전기·가스업(-10.7%), 기계장비(-22.0%) 등은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는 전년 동월 대비 0.3%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 5.2% 증가했다. 자동차(9.8%), 전기장비(19.0%), 고무·플라스틱(15.0%) 등의 출하가 늘었고 화학제품(-9.1%), 전기·가스업(-11.2%), 기타운송장비(-6.2%) 등은 줄었다.
광공업 재고는 전년 동월 대비 10.7%,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 1차금속(22.1%), 전기장비(40.1%), 화학제품(4.4%) 등의 재고가 늘었으며 기계장비(-32.8%), 전자·통신(-64.7%), 자동차(-0.8%)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9758억원으로 244.8% 증가했다. 발주자별로는 공공부문이 176.5%, 민간부문이 479.3% 늘었고 공종별로는 건축이 429.6%, 토목이 182.3% 증가했다.
광주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2.5% 증가했다. 자동차(31.7%), 전기장비(15.9%), 고무·플라스틱(28.7%) 등이 증가를 이끌었다. 출하는 11%, 재고는 12.3% 늘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0.5%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3770억원으로 196.0% 늘었다.
전남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하고 전월과는 보합을 기록했다. 출하는 5.3% 줄었지만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 재고는 10.1% 늘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2.9% 감소했으며 건설수주는 5988억원으로 284.6% 증가했다.
30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9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통합특별시 전체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5%, 전월 대비 3.6%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31.2%), 전기장비(15.6%), 1차금속(3.8%) 등의 생산이 늘었다. 반면 화학제품(-4.9%), 전기·가스업(-10.7%), 기계장비(-22.0%) 등은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는 전년 동월 대비 0.3%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 5.2% 증가했다. 자동차(9.8%), 전기장비(19.0%), 고무·플라스틱(15.0%) 등의 출하가 늘었고 화학제품(-9.1%), 전기·가스업(-11.2%), 기타운송장비(-6.2%) 등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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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공업 재고는 전년 동월 대비 10.7%,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 1차금속(22.1%), 전기장비(40.1%), 화학제품(4.4%) 등의 재고가 늘었으며 기계장비(-32.8%), 전자·통신(-64.7%), 자동차(-0.8%)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9758억원으로 244.8% 증가했다. 발주자별로는 공공부문이 176.5%, 민간부문이 479.3% 늘었고 공종별로는 건축이 429.6%, 토목이 182.3% 증가했다.
광주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2.5% 증가했다. 자동차(31.7%), 전기장비(15.9%), 고무·플라스틱(28.7%) 등이 증가를 이끌었다. 출하는 11%, 재고는 12.3% 늘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0.5%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3770억원으로 196.0% 늘었다.
전남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하고 전월과는 보합을 기록했다. 출하는 5.3% 줄었지만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 재고는 10.1% 늘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2.9% 감소했으며 건설수주는 5988억원으로 284.6% 증가했다.
정호석 기자 jpres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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