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공업 생산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8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건설수주는 감소로 전환했다.
3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5월 부산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부산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했다.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32.0%), 전자·통신(-38.9%) 등이 감소했으나 1차금속(29.8%), 기계장비(31.3%) 등이 늘면서 증가했다.
광공업 출하는 자동차(-22.2%), 고무·플라스틱(-21.3%) 등이 줄었으나 1차금속(36.8%), 기계장비(36.5%) 등이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9.6% 늘었다.
제조업 재고는 고무·플라스틱(27.9%), 1차금속(3.4%) 등이 증가했지만 전자·통신(-35.3%), 기계장비(-17.3%) 등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2.4% 줄었다.
전월과 비교하면 생산은 3.9% 감소했고 출하는 1.7% 증가했다. 재고는 0.6%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5.8로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했다.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124.8로 2.5%,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83.1로 0.7% 각각 늘었다.
상품군별로는 기타상품, 오락·취미·경기용품, 화장품, 의복, 음식료품 판매가 증가했다. 반면 가전제품과 신발·가방 판매는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8772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3.8% 감소했다.
공공부문은 철도·궤도, 사무실, 점포 등의 수주가 줄면서 전년 동월 대비 79.5% 감소했다. 민간부문도 신규주택, 사무실, 점포 등의 수주 감소로 60.9% 줄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전년 동월 대비 60.4%, 토목부문이 87.7% 각각 감소했다.
3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5월 부산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부산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했다.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32.0%), 전자·통신(-38.9%) 등이 감소했으나 1차금속(29.8%), 기계장비(31.3%) 등이 늘면서 증가했다.
광공업 출하는 자동차(-22.2%), 고무·플라스틱(-21.3%) 등이 줄었으나 1차금속(36.8%), 기계장비(36.5%) 등이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9.6% 늘었다.
제조업 재고는 고무·플라스틱(27.9%), 1차금속(3.4%) 등이 증가했지만 전자·통신(-35.3%), 기계장비(-17.3%) 등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2.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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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과 비교하면 생산은 3.9% 감소했고 출하는 1.7% 증가했다. 재고는 0.6%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5.8로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했다.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124.8로 2.5%,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83.1로 0.7% 각각 늘었다.
상품군별로는 기타상품, 오락·취미·경기용품, 화장품, 의복, 음식료품 판매가 증가했다. 반면 가전제품과 신발·가방 판매는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8772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3.8% 감소했다.
공공부문은 철도·궤도, 사무실, 점포 등의 수주가 줄면서 전년 동월 대비 79.5% 감소했다. 민간부문도 신규주택, 사무실, 점포 등의 수주 감소로 60.9% 줄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전년 동월 대비 60.4%, 토목부문이 87.7% 각각 감소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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