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광공업 생산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뒤 감소로 전환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도 증가세를 멈추고 감소로 돌아선 반면, 건설수주는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동남지방데이터청이 30일 발표한 ‘2026년 8월 동남광역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기계장비(27.0%), 식료품(13.4%) 등이 증가했지만 자동차(-53.9%), 전기장비(-28.2%) 등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22.2% 줄었다.
광공업 출하는 기계장비(19.6%), 석유정제(1.3%) 등이 늘었으나 자동차(-49.1%), 화학제품(-6.0%) 등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7.3%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는 자동차(-5.0%), 석유정제(-3.4%) 등이 줄었지만 1차금속(26.6%), 기계장비(39.9%) 등이 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했다.
전월 대비로는 생산 17.1%, 출하 13.3%, 재고 2.2%가 모두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1.3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했다.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77.8로 1.0% 증가했지만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84.3으로 2.4% 감소했다.
상품군별로는 의복과 신발·가방 판매가 증가했다. 반면 가전제품, 기타상품, 오락·취미·경기용품, 음식료품, 화장품은 감소했다.
울산 건설수주액은 216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5%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치산·치수, 학교·병원, 관공서 등에서 수주가 늘면서 28.5% 증가했다. 민간부문도 공장·창고, 재개발 등에서 수주가 늘어 14.6%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 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84.0% 증가한 반면 토목부문은 41.9% 감소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이 30일 발표한 ‘2026년 8월 동남광역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기계장비(27.0%), 식료품(13.4%) 등이 증가했지만 자동차(-53.9%), 전기장비(-28.2%) 등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22.2% 줄었다.
광공업 출하는 기계장비(19.6%), 석유정제(1.3%) 등이 늘었으나 자동차(-49.1%), 화학제품(-6.0%) 등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7.3%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는 자동차(-5.0%), 석유정제(-3.4%) 등이 줄었지만 1차금속(26.6%), 기계장비(39.9%) 등이 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했다.
전월 대비로는 생산 17.1%, 출하 13.3%, 재고 2.2%가 모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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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1.3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했다.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77.8로 1.0% 증가했지만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84.3으로 2.4% 감소했다.
상품군별로는 의복과 신발·가방 판매가 증가했다. 반면 가전제품, 기타상품, 오락·취미·경기용품, 음식료품, 화장품은 감소했다.
울산 건설수주액은 216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5%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치산·치수, 학교·병원, 관공서 등에서 수주가 늘면서 28.5% 증가했다. 민간부문도 공장·창고, 재개발 등에서 수주가 늘어 14.6%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 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84.0% 증가한 반면 토목부문은 41.9% 감소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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