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가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해외 바이어와 지역 농수산식품 기업 간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협약 성과를 거뒀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16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총 21건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규모는 총 368만 달러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9개국 37개 바이어사와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76개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과 해외 바이어는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총 466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해외 바이어들은 조미김과 김자반 등 김 가공품을 비롯해 떡류와 유자차 등 전남광주 지역 K푸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상담 결과 거래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전남광주특별시는 협약이 실제 수출 계약과 선적으로 이어지도록 향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기업과 바이어 간 상담 진행 상황과 계약·수출 성사 여부를 점검하고, 견본상품 발송과 인증·통관·물류 등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올해 상반기 열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수출기업 130개사가 참여해 301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총 77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29건을 체결했다.
앞서 올해 상반기 열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수출기업 130개사가 참여해 301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총 77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29건을 체결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16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총 21건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규모는 총 368만 달러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9개국 37개 바이어사와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76개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과 해외 바이어는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총 466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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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들은 조미김과 김자반 등 김 가공품을 비롯해 떡류와 유자차 등 전남광주 지역 K푸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상담 결과 거래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전남광주특별시는 협약이 실제 수출 계약과 선적으로 이어지도록 향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기업과 바이어 간 상담 진행 상황과 계약·수출 성사 여부를 점검하고, 견본상품 발송과 인증·통관·물류 등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올해 상반기 열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수출기업 130개사가 참여해 301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총 77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29건을 체결했다.
앞서 올해 상반기 열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수출기업 130개사가 참여해 301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총 77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29건을 체결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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