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세관에 따르면 지난 9월 천안・아산·예산 등 충남 북부지역 수출은 50억달러, 수입 10억달러로 지난해 9월보다 수출은 6.2% 증가 수입은 4.9%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6.5% 증가한 39억 71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주요 품목별 수출실적은 전기전자제품은 전년 동월 대비 16.6% 증가한 39억 2400만 달러, 철강제품은 전년 동월 대비 15.7% 감소한 3억 3300만 달러, 화공품은 전년 동월 대비 22.1% 감소한 1억 7300만 달러, 기계류·정밀기기는 전년 동월 대비 18.1% 감소한 2억 3600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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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국가·권역별 수출실적은 대만(69.7%), 필리핀(37.7%), 중국(28.3%), 인도(27.6%), 중남미(6.5%)로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으나, 미국(28.5%), 유럽(13.6%), 일본(11.5%), 베트남(3.4%), 홍콩(0.9%)로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감소 했다.
주요 품목별 수입실적은 전기전자기기는 전년 동월 대비 41.0% 증가한 6억1900만 달러, 광물성원료는 전년 동월 대비 73.5% 크게 감소한 9000만 달러, 기계류·정밀기기는 전년 동월 대비 163.3% 크게 증가한 1억5800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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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국가·권역별 수입 대상국 실적은 싱가포르(422.3%), 말레이시아(110.5%), 중국(80.4%), 대만(78.8%), 일본(54.6%), 유럽(39.1%)으로부터의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반면 호주(68.7%), 베트남(66.8%), 미국(51.8%), 중남미(35.5%)로부터의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감소 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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