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이종관 박사
대한민국 기록 분야 그랜드마스터
‘인간의 잠재력은 끝이 없이 없음’을 실천하며 ’매일 얻는 귀한 하루‘ ’내일은 또 다른 하루‘라는 신조로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관리의 끝판왕 이종관 박사를 소개한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학문에 정진하며 각종기록을 경신하며 국내 최초.최다기록이 넘쳐나는 도전의 끝판왕인 대한민국 기록분야 그랜드마스터인 이박사는 국가기술 및 정부자격증·국제자격증 64개를 보유하고 있다. 민간자격증 69개를 포함하면 자격증 총수는 133개로 늘어난다. 국가은탑산업훈장, 대통령 표창(2회), 국무총리 표창, 서울특별시장표창, 국회상임위원장 표창(2회) 등 국내외 포상 92회, 위촉장 186건으로 국내 최고. 최다 기록 보유자다. 또한 ‘순한 생강 분말’, ‘아연고춧잎 및 고추개발’, ‘아연 메가도스법에 의한 혈당 강하용 기능성 새싹보리 순 및 뿌리’, ‘천연 곶감 발효액종을 이용한 곶감 및 곶감 분말의 제조방법’ 등의 특허와 저작권 25종이 있으며, 현재 심사중인 특허도 몇 건이 더 있다.
그의 연구실에는 1만 2000권이 넘는 각종 도서, 수많은 상패와 훈·포장, 연구 자료가 벽면을 가득 채우고도 공간이 부족해 선반 위, 실내바닥까지 뒤덮을 정도이다. 모두다 땀과 노력이 가져다준 결과이다. 한 사람의 잠재력은 그가 태어난 가정, 그가 속한 나라의 잠재력이며, 잠재력은 경쟁력으로, 경쟁력은 영향력으로 이어져 인류사회를 변화시킨다. 누구나 갖고 있는 그 사람만의 잠재력! 누가 언제 또 어떤 방법으로 발견해서 키워내는냐가 관건이기도 하다.
이박사는 시간 관리의 달인이다. 얼마나 시간관리에 철저했는지를 옅보면, 그가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장 재직시절 전 임직원 근무시간은 오전 09시부터 오후 7시까지였다. 그러나 그는 새벽 6시에 업무를 시작하여 밤 9시에 퇴근했다. 이유가 있다. 근무시간을 제외하고 오전 3시간, 오후 2시간 하루 5시간을 자기개발에 쏟았다. 덕분에 많은 자격증을 따고 다양한 분야의 박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었다.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여 집에 와서 잠자는 시간도 줄여야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면 그 시절이 기장 행복한 시절이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때 습관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매일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잠을 잔다니 그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현재 그는 경영학 박사. 철학 박사의 학위와 4개의 명예박사(철학. 산업경영학. 심리학. 교육학) 학위를 취득한 '박사부자'다.
그는 1976년 10월 LG그룹으로 입사해 현대미포조선(과장),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장(임원) 등 산업현장에서 38년 근무했으며, TQM 및 교육부문에만 종사해온 '평생 교육 및 TQM맨'으로서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이박사는 87년부터 우리나라의 TQM개념이 미약했던 서비스업종에 전사적으로 TQM을 도입해 실무경험 Know-how를 기반으로 “소액 구매고객 전용계산대(조선일보 1992년)”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제도(산업자원부, 2001년)”, “한국서비스 KS 인증제도(산업자원부, 2001년도)” 등으로 국가제도 및 사회변혁에 크게 기여 하였고,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각종 국제품질대회 5회, 심포지엄에서 국위를 선양하였다. 그는 우리나라 제1호 서비스품질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산업자원부 2001년)되었고, 경영학박사 및 철학박사이기도하다. 차별화된 인재육성 Program과 TQM 활성화 기법개발로 국가품질 경영상 수상, 국가 은탑산업훈장 및 대통령표창(2회) 수상 등으로 오늘의 현대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의 고품격상 정립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서비스 품질관리’를 산업현장에 도입 및 적용은 물론 국가제도 및 사회변혁에 기여했는 큰 역할을 한 거목이 바로 기록분야 그랜드마스터인 이종관 박사이다. 특히 이박사는 서비스품질을 서비스 산업현장에 조기 정착화한 배경에는 ‘경영학 석.박사과정에서 서비스 품질관리를 전공한 점’, ‘산업일선에서 QM추진사무국장 및 본부장으로 실무를 직접 담당한 점’과 ‘인재개발 업무를 통한 품질관리 프로그램 도입 및 교육을 직접 실시한 점’의 3박자가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그는 현재 저작권 및 특허권 25건, 저서 24권, 논문 26편, 시집 13권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 20개, 세계최고기록인증 3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 박사는 대구고, 한양대 공대(공학사), 연세대(경영학석사), G.A.U.F, ARANETA대(경영학박사, 최우수논문상), 국립ULAANBAATAR대(철학박사, 최우수논문상), DHANANJOY ANGLO PALI대 명예철학박사, ZANAVAJRA대 명예교육학박사, 명예산업경영학박사, TENGER대 명예심리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전문교육과정으로는 해외에서 죠지워싱턴대, CORNELL대, OXFORD대, MOSCOW대, TIBETAN대, 일본 JAL COS, 일본大丸 高峴연구소 과정 등을 수료했고, 국내에는 고려대 경영대학원, KAIST, 한양대 공대에서 최고위과정, 최근에는 서울대 발효전문가과정을 수료했다.
이 박사는 대통령자문 새교육 공동체위원, 국립 한경대 교수, 원광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 태국 국립 SONGKLA대, 인도TIBETAN대, MONGOL국립대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하였고, 최근에는 노동고용부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HRD 8년, 품질관리 3년)로서 활동하였다. 현재에는 서강대, 한양대 및 연세대 경영대학원 AMP과정에 출강해 ‘인상마케팅’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그는 중견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문학세계로 등단(2012년)하여 1600수의 시 창작 및 “그리움만 고였어라” 등 13권의 시집을 내어 문화예술인상(2023년)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문학세계 문학상 대상 및 시세계 문학상 대상을 수상 하였고, 하늘비산방 등의 동인지 활동등을 통하여 한국을 빛낸 문인들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이박사는 한 때 인도 및 동남아국에서 선(禪), 명상(暝想), AVATAR에 심취되었고 몽골국의 삼장법사(MONGOLIAN BUDDHIST SANGHA), 선법사이기도 하며, 세계최초기록인증을 받은 ‘인상마케팅’은 현대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미국의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1909~2005)박사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본지 경제포커스 컬럼니스트(사람을 읽으면 성공이 보인다 등)로 활동하고 있고, 대한노인회 중앙회 정책위원으로 대한노인회가 직접 발간하는 ‘혜인시대’신문에서 ‘인상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그의 기록 경신 행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학문에 정진하며 각종기록을 경신하며 국내 최초.최다기록이 넘쳐나는 도전의 끝판왕인 대한민국 기록분야 그랜드마스터인 이박사는 국가기술 및 정부자격증·국제자격증 64개를 보유하고 있다. 민간자격증 69개를 포함하면 자격증 총수는 133개로 늘어난다. 국가은탑산업훈장, 대통령 표창(2회), 국무총리 표창, 서울특별시장표창, 국회상임위원장 표창(2회) 등 국내외 포상 92회, 위촉장 186건으로 국내 최고. 최다 기록 보유자다. 또한 ‘순한 생강 분말’, ‘아연고춧잎 및 고추개발’, ‘아연 메가도스법에 의한 혈당 강하용 기능성 새싹보리 순 및 뿌리’, ‘천연 곶감 발효액종을 이용한 곶감 및 곶감 분말의 제조방법’ 등의 특허와 저작권 25종이 있으며, 현재 심사중인 특허도 몇 건이 더 있다.
그의 연구실에는 1만 2000권이 넘는 각종 도서, 수많은 상패와 훈·포장, 연구 자료가 벽면을 가득 채우고도 공간이 부족해 선반 위, 실내바닥까지 뒤덮을 정도이다. 모두다 땀과 노력이 가져다준 결과이다. 한 사람의 잠재력은 그가 태어난 가정, 그가 속한 나라의 잠재력이며, 잠재력은 경쟁력으로, 경쟁력은 영향력으로 이어져 인류사회를 변화시킨다. 누구나 갖고 있는 그 사람만의 잠재력! 누가 언제 또 어떤 방법으로 발견해서 키워내는냐가 관건이기도 하다.
이박사는 시간 관리의 달인이다. 얼마나 시간관리에 철저했는지를 옅보면, 그가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장 재직시절 전 임직원 근무시간은 오전 09시부터 오후 7시까지였다. 그러나 그는 새벽 6시에 업무를 시작하여 밤 9시에 퇴근했다. 이유가 있다. 근무시간을 제외하고 오전 3시간, 오후 2시간 하루 5시간을 자기개발에 쏟았다. 덕분에 많은 자격증을 따고 다양한 분야의 박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었다.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여 집에 와서 잠자는 시간도 줄여야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면 그 시절이 기장 행복한 시절이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때 습관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매일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잠을 잔다니 그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현재 그는 경영학 박사. 철학 박사의 학위와 4개의 명예박사(철학. 산업경영학. 심리학. 교육학) 학위를 취득한 '박사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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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976년 10월 LG그룹으로 입사해 현대미포조선(과장),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장(임원) 등 산업현장에서 38년 근무했으며, TQM 및 교육부문에만 종사해온 '평생 교육 및 TQM맨'으로서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이박사는 87년부터 우리나라의 TQM개념이 미약했던 서비스업종에 전사적으로 TQM을 도입해 실무경험 Know-how를 기반으로 “소액 구매고객 전용계산대(조선일보 1992년)”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제도(산업자원부, 2001년)”, “한국서비스 KS 인증제도(산업자원부, 2001년도)” 등으로 국가제도 및 사회변혁에 크게 기여 하였고,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각종 국제품질대회 5회, 심포지엄에서 국위를 선양하였다. 그는 우리나라 제1호 서비스품질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산업자원부 2001년)되었고, 경영학박사 및 철학박사이기도하다. 차별화된 인재육성 Program과 TQM 활성화 기법개발로 국가품질 경영상 수상, 국가 은탑산업훈장 및 대통령표창(2회) 수상 등으로 오늘의 현대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의 고품격상 정립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서비스 품질관리’를 산업현장에 도입 및 적용은 물론 국가제도 및 사회변혁에 기여했는 큰 역할을 한 거목이 바로 기록분야 그랜드마스터인 이종관 박사이다. 특히 이박사는 서비스품질을 서비스 산업현장에 조기 정착화한 배경에는 ‘경영학 석.박사과정에서 서비스 품질관리를 전공한 점’, ‘산업일선에서 QM추진사무국장 및 본부장으로 실무를 직접 담당한 점’과 ‘인재개발 업무를 통한 품질관리 프로그램 도입 및 교육을 직접 실시한 점’의 3박자가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그는 현재 저작권 및 특허권 25건, 저서 24권, 논문 26편, 시집 13권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 20개, 세계최고기록인증 3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 박사는 대구고, 한양대 공대(공학사), 연세대(경영학석사), G.A.U.F, ARANETA대(경영학박사, 최우수논문상), 국립ULAANBAATAR대(철학박사, 최우수논문상), DHANANJOY ANGLO PALI대 명예철학박사, ZANAVAJRA대 명예교육학박사, 명예산업경영학박사, TENGER대 명예심리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전문교육과정으로는 해외에서 죠지워싱턴대, CORNELL대, OXFORD대, MOSCOW대, TIBETAN대, 일본 JAL COS, 일본大丸 高峴연구소 과정 등을 수료했고, 국내에는 고려대 경영대학원, KAIST, 한양대 공대에서 최고위과정, 최근에는 서울대 발효전문가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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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사는 대통령자문 새교육 공동체위원, 국립 한경대 교수, 원광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 태국 국립 SONGKLA대, 인도TIBETAN대, MONGOL국립대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하였고, 최근에는 노동고용부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HRD 8년, 품질관리 3년)로서 활동하였다. 현재에는 서강대, 한양대 및 연세대 경영대학원 AMP과정에 출강해 ‘인상마케팅’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그는 중견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문학세계로 등단(2012년)하여 1600수의 시 창작 및 “그리움만 고였어라” 등 13권의 시집을 내어 문화예술인상(2023년)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문학세계 문학상 대상 및 시세계 문학상 대상을 수상 하였고, 하늘비산방 등의 동인지 활동등을 통하여 한국을 빛낸 문인들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이박사는 한 때 인도 및 동남아국에서 선(禪), 명상(暝想), AVATAR에 심취되었고 몽골국의 삼장법사(MONGOLIAN BUDDHIST SANGHA), 선법사이기도 하며, 세계최초기록인증을 받은 ‘인상마케팅’은 현대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미국의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1909~2005)박사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본지 경제포커스 컬럼니스트(사람을 읽으면 성공이 보인다 등)로 활동하고 있고, 대한노인회 중앙회 정책위원으로 대한노인회가 직접 발간하는 ‘혜인시대’신문에서 ‘인상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그의 기록 경신 행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장길호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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