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판매 14개 시도서 증가
지난해 수출과 제조업 회복 흐름 속에 전국 주요 경제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인천(4.5%), 세종(4.1%), 울산(3.8%) 등 14개 시도는 증가했고, 제주(-3.1%), 서울(-2.7%), 경북(-0.7%) 등 3개 시도는 감소했다.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전자부품과 기타 운송장비 등의 생산 증가로 전국 기준 1.6% 늘었다. 충북(12.6%), 광주(9.4%), 경기(7.9%) 등 5개 시도는 증가했고, 서울(-7.7%), 세종(-5.5%), 부산(-4.1%) 등 12개 시도는 감소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보건·복지, 금융·보험, 도·소매 등의 증가로 1.9% 확대됐다. 세종(4.5%), 서울(3.8%), 경기(3.8%) 등 10개 시도는 증가했고, 제주(-5.4%), 경남(-1.8%), 전남(-0.9%) 등 7개 시도는 감소했다.
건설수주는 전국 기준 4.3% 증가했다. 대구(65.3%), 전북(63.0%), 서울(49.0%) 등은 증가했고, 제주(-53.2%), 광주(-53.1%), 충남(-46.9%) 등은 감소했다.
수출은 메모리 반도체와 선박 등의 증가 영향으로 전국 기준 3.6% 늘었다. 제주(80.2%), 충북(26.8%), 광주(12.6%), 경기(21.6%), 충남(15.6%) 등 12개 시도는 증가했고, 세종(-10.1%), 전남(-8.9%), 경북(-4.6%), 울산(-5.3%), 부산(-5.3%) 등 5개 시도는 감소했다.
고용률은 62.9%로 전년 대비 0.2%포인트(p) 상승했다. 대전(1.4%p), 충북(1.3%p), 경남(1.2%p) 등 10개 시도는 상승했고, 세종(-0.6%p), 전북(-0.5%p), 전남(-0.5%p) 등 6개 시도는 하락했다. 소비자물가는 전국 기준 2.1% 상승하며 모든 시도에서 올랐다.
지난해 4분기 소매판매는 전국 0.8% 증가했다. 충북(4.8%), 인천(4.7%), 대전(3.9%) 등 13개 시도는 증가했고, 서울(-2.9%), 제주(-1.5%), 부산(-0.3%) 등 3개 시도는 감소했다.
4분기 광공업 생산은 전국 기준 3.3% 감소했다. 충북(11.1%), 인천(5.1%) 등 5개 시도는 증가했고, 세종(-9.2%), 서울(-7.2%) 등 12개 시도는 감소했다.
같은 분기 서비스업 생산은 2.6% 증가했다. 인천(6.4%), 세종(6.1%), 서울(5.2%), 경기(4.9%) 등 12개 시도는 도매·소매, 보건·복지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고, 제주(-3.2%), 경남(-0.9%) 등 5개 시도는 감소했다.
4분기 수출은 8.3% 증가했다. 제주(87.2%), 광주(33.4%), 충북(26.4%), 경기(21.6%), 충남(15.6%) 등 12개 시도는 증가했고, 울산(-5.3%), 부산(-5.3%), 경북(-4.6%) 등 5개 시도는 감소했다. 4분기 소비자물가는 전국 기준 2.4% 상승하며 세종(2.7%), 경남(2.6%) 등 모든 시도에서 전년 동분기 대비 올랐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인천(4.5%), 세종(4.1%), 울산(3.8%) 등 14개 시도는 증가했고, 제주(-3.1%), 서울(-2.7%), 경북(-0.7%) 등 3개 시도는 감소했다.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전자부품과 기타 운송장비 등의 생산 증가로 전국 기준 1.6% 늘었다. 충북(12.6%), 광주(9.4%), 경기(7.9%) 등 5개 시도는 증가했고, 서울(-7.7%), 세종(-5.5%), 부산(-4.1%) 등 12개 시도는 감소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보건·복지, 금융·보험, 도·소매 등의 증가로 1.9% 확대됐다. 세종(4.5%), 서울(3.8%), 경기(3.8%) 등 10개 시도는 증가했고, 제주(-5.4%), 경남(-1.8%), 전남(-0.9%) 등 7개 시도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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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수주는 전국 기준 4.3% 증가했다. 대구(65.3%), 전북(63.0%), 서울(49.0%) 등은 증가했고, 제주(-53.2%), 광주(-53.1%), 충남(-46.9%) 등은 감소했다.
수출은 메모리 반도체와 선박 등의 증가 영향으로 전국 기준 3.6% 늘었다. 제주(80.2%), 충북(26.8%), 광주(12.6%), 경기(21.6%), 충남(15.6%) 등 12개 시도는 증가했고, 세종(-10.1%), 전남(-8.9%), 경북(-4.6%), 울산(-5.3%), 부산(-5.3%) 등 5개 시도는 감소했다.
고용률은 62.9%로 전년 대비 0.2%포인트(p) 상승했다. 대전(1.4%p), 충북(1.3%p), 경남(1.2%p) 등 10개 시도는 상승했고, 세종(-0.6%p), 전북(-0.5%p), 전남(-0.5%p) 등 6개 시도는 하락했다. 소비자물가는 전국 기준 2.1% 상승하며 모든 시도에서 올랐다.
지난해 4분기 소매판매는 전국 0.8% 증가했다. 충북(4.8%), 인천(4.7%), 대전(3.9%) 등 13개 시도는 증가했고, 서울(-2.9%), 제주(-1.5%), 부산(-0.3%) 등 3개 시도는 감소했다.
4분기 광공업 생산은 전국 기준 3.3% 감소했다. 충북(11.1%), 인천(5.1%) 등 5개 시도는 증가했고, 세종(-9.2%), 서울(-7.2%) 등 12개 시도는 감소했다.
같은 분기 서비스업 생산은 2.6% 증가했다. 인천(6.4%), 세종(6.1%), 서울(5.2%), 경기(4.9%) 등 12개 시도는 도매·소매, 보건·복지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고, 제주(-3.2%), 경남(-0.9%) 등 5개 시도는 감소했다.
4분기 수출은 8.3% 증가했다. 제주(87.2%), 광주(33.4%), 충북(26.4%), 경기(21.6%), 충남(15.6%) 등 12개 시도는 증가했고, 울산(-5.3%), 부산(-5.3%), 경북(-4.6%) 등 5개 시도는 감소했다. 4분기 소비자물가는 전국 기준 2.4% 상승하며 세종(2.7%), 경남(2.6%) 등 모든 시도에서 전년 동분기 대비 올랐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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