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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제조업 체감경기 PSI 107…2개월 연속 기준치 웃돌아
10월 업황 113·내수 111·수출 118…반도체·자동차 호조 전망
9월 제조업 체감경기가 3개월 만에 기준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에는 내수와 수출이 모두 기준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돼 제조업 업황 개선 기대도 높아졌다. 산업연구원(KIET)은 20일 발표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조사 결과’에서 9월 제조업 업황 현황 전문가 서베이 지수(PSI)가 10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2개월 연속 기준치(100)를 웃돌았다. PSI는 국내 주요 업종별 전문가를 대상으로 현재 경기 상황과 다음 달 전망을 조사해 산출하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로 200에 가까울수록 경기 개선 의견이 많고, 0에 가까울수록 악화됐다는 평가가 많다는 의미다. 9월 제조업 내수는 106으로 3개월 만에 기준치를 넘어섰다. 수출은 119
정영훈 2026-09-20
8월 제조업 업황 PSI 107…체감경기 3개월 만에 기준치 상회
9월 업황 전망 PSI 108…내수·수출 동반 개선 전망
국내 제조업 체감경기가 3개월 만에 기준치를 넘어섰다. 9월에는 내수와 수출이 함께 개선되면서 제조업 경기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23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조사 결과’에 따르면 8월 제조업 업황 현황 전문가 서베이 지수(PSI)는 107로 전월보다 12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 5월 이후 3개월 만에 기준치인 100을 웃돌았다. PSI는 국내 주요 업종 전문가를 대상으로 현재 경기 상황과 다음 달 전망을 조사해 산출하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로 200에 가까울수록 경기 개선 의견이 많고, 0에 가까울수록 악화 의견이 많다는 의미다. 이번 조사는 10~14일 전문가 126명을 대상으로 170개 업종에 대해 진행됐다. 8월 제조
정영훈 2026-08-23
8월 제조업 전망 PSI 95…반도체만 기준치 웃돌아
3개월 만에 기준치 하회
국내 제조업 체감경기가 내수 부진의 영향으로 두 달 연속 악화했다. 수출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수 회복이 지연되면서 업황과 채산성이 나빠졌고, 8월에도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의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26일 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 '2026년 7월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조사(PSI)'에 따르면 7월 제조업 업황 현황 PSI는 95를 기록했다. 전월(99)보다 4포인트 하락하며 두 달 연속 내림세를 보였고, 지난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P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웃돌면 경기 개선을, 밑돌면 경기 악화를 전망하는 응답이 더 많다는 의미다. 내수 부진이 제조업 심리 위축을 이끌었다. 국내시장 판매 PSI는 95로 3개월 만에 기
정영훈 2026-07-26
7월 제조업 전망 PSI 103…반도체·자동차 중심 회복세
국내 제조업 체감경기가 6월 들어 다소 둔화한 가운데 7월 업황은 반도체와 자동차를 중심으로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연구원은 지난 8~12일 129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조사 결과 6월 제조업 업황 현황 설문조사 지수(PSI)가 99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월 107보다 8포인트 하락하며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다. PSI는 100을 기준으로 경기 개선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로, 100 이상이면 전월 대비 개선, 100 미만이면 악화를 의미한다. 6월 제조업은 업황 지표가 하락했지만 내수와 수출 흐름은 유지됐다. 내수 PSI는 105, 수출 PSI는 116으로 기준치를 웃돌았고, 생산수준 PSI도 110으로 두 달 연속 100 이상을 기록했
정영훈 2026-06-21
6월 제조업 전망 PSI 107…3개월 만에 기준치 회복
중동 지역 전쟁 여파 속에서도 국내 제조업 경기 전망이 3개월 만에 기준치를 웃돌며 회복 기대감을 나타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과 생산 전망이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1∼15일 업종별 전문가 1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6월 제조업 업황 전망 전문가서베이지수(PSI)는 107로 집계됐다. P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웃돌면 전월보다 업황 개선 전망이 우세하다는 의미다. 자료=산업연구원
정영훈 2026-05-25
5월 제조업 전망 PSI 95…수출 회복 기대에 개선세
4월 제조업 업황이 내수와 수출 동반 부진 영향으로 기준치를 밑돌며 부진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5월에는 수출 회복 기대에 따라 업황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연구원이 26일 발표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 지수(PSI)’에 따르면 4월 제조업 업황 현황 PSI는 95로 전월(97) 대비 2포인트(p) 하락하며 2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하회했다. 부문별로는 내수(94)와 수출(92), 생산수준(94) 모두 기준치를 밑돌았다. 특히 수출은 8개월 만에 100 아래로 내려왔고, 생산도 6개월 만에 기준치 아래로 떨어졌다.
정영훈 2026-04-26
4월 제조업 전망 PSI 88…수출·내수 동반 위축
국내 제조업 경기가 기준선을 밑돌며 둔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다음 달에는 내수와 수출이 동시에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체감경기가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 산업연구원(KIET)이 국내 주요 업종별 전문가 1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3월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조사’에 따르면 3월 제조업 업황 PSI는 97로 기준치(100)를 하회했다. 업황 PSI가 100 아래로 내려간 것은 9개월 만이다. P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전월 대비 개선, 밑돌면 악화를 의미한다. 내수(106)는 3개월 만에 기준치를 웃돌았고, 수출(105)과 생산수준(109)도 100을 상회했으나, 채산성(94)은 하
정영훈 2026-03-22
3월 제조업 전망 PSI 117…내수·수출 동반 호조
반도체 1년 9개월 만 최고치
내달 국내 제조업 경기가 확장 국면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수출과 내수 지표가 동시에 큰 폭으로 개선되며 산업 전반의 심리가 뚜렷하게 회복되는 흐름이다. 22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 지수(PSI)에 따르면 3월 제조업 업황 전망 PSI는 117로 집계됐다. 전월(114)보다 3포인트(p) 상승한 수치로, 기준선(100)을 9개월 연속 웃돌았다. PSI가 100을 넘으면 전월 대비 업황 개선 전망이 우세함을 의미한다. 자료=신업연구원 &nbs
정영훈 2026-02-22
2월 제조업 PSI 114…반도체·바이오 호조
국내 제조업 업황이 2월에도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수출과 내수가 동반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제조업 전반의 경기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25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제조업 전문가 서베이 조사(PSI)’ 결과에 따르면 2월 제조업 업황 전망 PSI는 114로 집계됐다. 전월(104)보다 10포인트(p) 상승한 수치로, 기준치(100)를 8개월 연속 웃돌았다. P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전월 대비 업황 개선 전망이 우세함을 의미한다. 세부 항목별로는 수출(113)과 내수(108)가 모두 기준치를 상회했다. 수출은 전월 전망치(102)보다 11p, 내수는 전월(96)보다 12p 각각 상승했다. 생산 수준은 108, 채산성은 108로 기준선을
정영훈 2026-01-25
9월 제조업, 3개월 연속 확장 전망…업황 전망 PSI 105
9월 국내 제조업 경기가 내수 회복과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주요 산업의 호조세에 힘입어 3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주력인 수출 경기는 여전히 부진하고, 반도체를 제외한 다수 업종의 회복은 더딜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제조업 경기가 9월에도 3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내수는 회복세를 보이는 반면, 수출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며 ‘혼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연구원이 24일 발표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조사(PSI)’에 따르면 9월 제조업 업황 전망 PSI는 105로, 전달(102)보다 3포인트(p) 상승했다. 기준치(100)를 웃돌며 3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간 것이다. 8월 제
정영훈 2025-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