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이 희창물산과 하동쌀 수출 협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
하동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협약식을 열고 하동쌀 1000톤, 미화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희창물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별천지 하동쌀’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육성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희창물산은 2023년 3월 첫 수출 협약 체결 이후 하동군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5개 업체로 시작한 수출 참여 기업은 현재 15개 업체로 확대됐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2027년까지 희창물산을 통한 수출 목표를 30억 원 규모로 설정하고 해외 유통망 확충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농특산물 수출 다변화 전략을 통해 쌀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품목의 해외 진출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해외 바이어 발굴과 현지 홍보·마케팅 강화, 수출 인프라 지원 등을 추진하며 농특산물 세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별천지 하동쌀’의 브랜드 가치와 국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물량 공급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권중천 희창물산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하동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최강호 대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하동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협약식을 열고 하동쌀 1000톤, 미화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희창물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별천지 하동쌀’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육성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희창물산은 2023년 3월 첫 수출 협약 체결 이후 하동군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5개 업체로 시작한 수출 참여 기업은 현재 15개 업체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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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를 바탕으로 2027년까지 희창물산을 통한 수출 목표를 30억 원 규모로 설정하고 해외 유통망 확충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농특산물 수출 다변화 전략을 통해 쌀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품목의 해외 진출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해외 바이어 발굴과 현지 홍보·마케팅 강화, 수출 인프라 지원 등을 추진하며 농특산물 세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별천지 하동쌀’의 브랜드 가치와 국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물량 공급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권중천 희창물산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하동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최강호 대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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