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충청지역 광공업 생산이 작년보다 줄었고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월 충청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충북·충남·대전·세종 광공업 생산지수는 대부분 감소했으나 대형소매점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2.3%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8.3% 감소했다. 출하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0.9% 감소했으며, 제조업 재고는 전월 대비 6.0%, 전년 동월 대비 5.2% 각각 감소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1.4% 증가했으며, 백화점(7.7%)과 대형마트(17.5%) 모두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세종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3.7%, 전년 동월 대비 12.8% 감소했다. 출하도 전월 대비 4.6%, 전년 동월 대비 13.3% 각각 줄어들었으며, 제조업 재고 또한 전월 대비 5.9%, 전년 동월 대비 5.7%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5.2% 증가해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충남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1.8%, 전년 동월 대비 3.0% 감소했으며, 출하는 전월 대비 7.0%, 전년 동월 대비 8.0% 줄어들었다. 제조업 재고도 전월 대비 4.9%, 전년 동월 대비 2.8% 감소했다. 그러나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6.8% 증가했고, 특히 대형마트 매출이 19.6% 상승했다.
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13.4%, 전년 동월 대비 8.8% 각각 감소했다. 출하는 전월 대비 15.4%, 전년 동월 대비 11.5% 감소했으며, 제조업 재고는 전월 대비 1.6%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1.1%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1.1% 증가했으며, 대형마트 매출은 16.0% 상승했다.
4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월 충청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충북·충남·대전·세종 광공업 생산지수는 대부분 감소했으나 대형소매점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2.3%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8.3% 감소했다. 출하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0.9% 감소했으며, 제조업 재고는 전월 대비 6.0%, 전년 동월 대비 5.2% 각각 감소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1.4% 증가했으며, 백화점(7.7%)과 대형마트(17.5%) 모두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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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3.7%, 전년 동월 대비 12.8% 감소했다. 출하도 전월 대비 4.6%, 전년 동월 대비 13.3% 각각 줄어들었으며, 제조업 재고 또한 전월 대비 5.9%, 전년 동월 대비 5.7%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5.2% 증가해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충남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1.8%, 전년 동월 대비 3.0% 감소했으며, 출하는 전월 대비 7.0%, 전년 동월 대비 8.0% 줄어들었다. 제조업 재고도 전월 대비 4.9%, 전년 동월 대비 2.8% 감소했다. 그러나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6.8% 증가했고, 특히 대형마트 매출이 19.6% 상승했다.
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13.4%, 전년 동월 대비 8.8% 각각 감소했다. 출하는 전월 대비 15.4%, 전년 동월 대비 11.5% 감소했으며, 제조업 재고는 전월 대비 1.6%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1.1%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1.1% 증가했으며, 대형마트 매출은 16.0% 상승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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