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정밀(대표 김인자)이 정밀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방위산업 핵심 부품 공급업체로 성장하며 국방품질경영체제 정착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차·자주포·장갑차 등 전투기동장비의 변속기와 동력전달장치 구성품, 총기·화포 부품 등 방산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K-방산 수출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2001년 설립된 태인정밀은 방산 부품 전문 정밀가공 기업으로, 자동차·중장비용 동력전달장치와 감속기 부품 등 민수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정밀 기능부품 제작 역량을 고도화해 왔다.
태인정밀의 경쟁력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방산 특화 정밀가공 기술과 국방품질경영체제(DQMS)를 중심으로 한 품질·안전 관리 체계 정착이다. 회사는 고객사별 품질 기준에 맞춘 전용 검사 프로토콜을 운영하는 한편, 무재해 사업장 운영을 목표로 환경·안전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전사적인 위험성 평가를 통해 작업 공정별 잠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며, 환경·안전 무사고 사업장 구축에 힘쓰고 있다.
두 번째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스마트 생산체계 구축이다. 태인정밀은 2009년 기술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독자적인 가공 기술 개발을 이어오며 6건의 특허를 확보했다. 최신 CNC 머시닝센터와 자동화 설비를 통해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정밀 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알루미늄·스테인리스·고강도 합금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한 맞춤형 절삭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IoT 설비와 MES 시스템, AI 기반 품질검사를 도입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 일관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친환경 소재 사용과 에너지 절감 설비 도입 등 ESG 경영도 병행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 같은 기술력과 품질·환경·안전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태인정밀은 K-방산 수출 확대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주요 협력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인자 대표는 “국방품질경영체제 정착과 함께 환경·안전 관리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방산 부품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K-방산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기술혁신과 국산화 개발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태인정밀은 방산 부품 전문 정밀가공 기업으로, 자동차·중장비용 동력전달장치와 감속기 부품 등 민수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정밀 기능부품 제작 역량을 고도화해 왔다.
태인정밀의 경쟁력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방산 특화 정밀가공 기술과 국방품질경영체제(DQMS)를 중심으로 한 품질·안전 관리 체계 정착이다. 회사는 고객사별 품질 기준에 맞춘 전용 검사 프로토콜을 운영하는 한편, 무재해 사업장 운영을 목표로 환경·안전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전사적인 위험성 평가를 통해 작업 공정별 잠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며, 환경·안전 무사고 사업장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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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스마트 생산체계 구축이다. 태인정밀은 2009년 기술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독자적인 가공 기술 개발을 이어오며 6건의 특허를 확보했다. 최신 CNC 머시닝센터와 자동화 설비를 통해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정밀 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알루미늄·스테인리스·고강도 합금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한 맞춤형 절삭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IoT 설비와 MES 시스템, AI 기반 품질검사를 도입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 일관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친환경 소재 사용과 에너지 절감 설비 도입 등 ESG 경영도 병행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 같은 기술력과 품질·환경·안전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태인정밀은 K-방산 수출 확대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주요 협력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인자 대표는 “국방품질경영체제 정착과 함께 환경·안전 관리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방산 부품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K-방산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기술혁신과 국산화 개발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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