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도약
2025한국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두경에스피(대표 김경엽)은 낙타이불, 참기름세트, 소금, 후라이펜, 스텐 냄비, 타올 등을 유통하는 혁신형 기업으로 2013년 설립됐다. 주로 관공서나 기업 특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며 생활용품·식품·주방용품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수요 기관별 맞춤형 상품 기획과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으며,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회사는 최근 해외 수출 확대, 지역 특화 유통망 구축 등 유통 채널 다변화에 집중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객 세분화 전략을 적용해 기관·기업별 맞춤형 공급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유통 구조 전반의 효율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경엽 대표는 “다양한 제품의 안정적인 유통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만족도 높은 상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구로구에 본사와 창고를 운영하고 있는 두경에스피는 다양한 생활용품과 주방용품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물류 기반을 갖추고 있다. 효율적인 배송 체계를 구축해 주문 대응력을 높였으며, 전국 단위 특판 및 관공서 납품 등 수요처별 맞춤 공급 능력을 강화해 유통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샴푸 ‘DK하이프라’의 상표 등록 중국 현지에 등록하고 수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회사는 중국 현지 유통사와의 협력 기반을 확보해 판로를 넓히는 한편, 향후 생활·미용 관련 다양한 제품군의 해외 진출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종합 유통 기업으로서의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질 방침이다.
한편, 김경엽 대표는 구로구 수궁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우회 등 각종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더불어 취약계층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과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는 신념 아래, 기업 활동과 사회공헌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특히 수요 기관별 맞춤형 상품 기획과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으며,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회사는 최근 해외 수출 확대, 지역 특화 유통망 구축 등 유통 채널 다변화에 집중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객 세분화 전략을 적용해 기관·기업별 맞춤형 공급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유통 구조 전반의 효율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경엽 대표는 “다양한 제품의 안정적인 유통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만족도 높은 상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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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에 본사와 창고를 운영하고 있는 두경에스피는 다양한 생활용품과 주방용품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물류 기반을 갖추고 있다. 효율적인 배송 체계를 구축해 주문 대응력을 높였으며, 전국 단위 특판 및 관공서 납품 등 수요처별 맞춤 공급 능력을 강화해 유통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샴푸 ‘DK하이프라’의 상표 등록 중국 현지에 등록하고 수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회사는 중국 현지 유통사와의 협력 기반을 확보해 판로를 넓히는 한편, 향후 생활·미용 관련 다양한 제품군의 해외 진출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종합 유통 기업으로서의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질 방침이다.
한편, 김경엽 대표는 구로구 수궁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우회 등 각종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더불어 취약계층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과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는 신념 아래, 기업 활동과 사회공헌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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