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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세종 광공업 생산 1.6% 감소…서비스업·소매판매 증가세 둔화
올해 2분기 세종 광공업 생산은 1분기에 이어 감소했지만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건설수주는 증가로 돌아섰고 수출과 수입도 늘었다. 고용률은 상승한 반면 인구는 순유출됐다. 국가데이터처가 19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세종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1.6% 감소했다. 1분기와 같은 감소폭이다. 반도체·전자부품(34.8%), 자동차(11.5%) 등이 늘었으나 전기·가스업(-85.0%), 전기장비(-19.6%) 등이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2.5% 증가했다. 1분기 3.0%보다 증가폭이 0.5%포인트(p) 축소됐다. 예술·스포츠·여가(11.4%), 보건·복지(5
정영훈 2026-08-19
1분기 세종 광공업 생산 1.6% 감소…서비스업·소매판매는 증가
올해 1분기 세종 광공업 생산은 감소했지만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는 증가했다. 소비자물가가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건설수주는 감소했고, 수출과 수입은 모두 증가했다. 고용률은 소폭 상승했지만 인구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세종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1.6% 감소했다. 반도체·전자부품(26.1%), 자동차(8.1%) 등이 늘었지만 전기·가스업(-34.7%), 전기장비(-35.7%) 등이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3.1% 증가했다. 부동산(17.9%), 정보통신(47.8%) 등이 증가했지만 예술·스포츠·여가(-10.4%),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정영훈 2026-05-20
지난해 4분기 세종 광공업 생산 9.2%↓·수출 12.4%↑… 건설수주 11.4%↓
지난해 4분기 세종지역은 광공업 생산이 감소했으나 서비스업 생산과 수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세종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9.2% 감소했다. 반도체·전자부품(28.5%), 화학제품(4.5%) 등에서 증가했으나, 전기장비(-38.1%), 전기·가스업(-33.9%) 등에서 감소해 전체적으로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금융·보험(-5.9%), 숙박·음식점(-7.1%) 등에서 감소했으나, 예술·스포츠·여가(25.7%), 정보통신(38.5%) 등에서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6.1%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슈퍼마켓
정영훈 2026-02-21
3분기 세종 광공업 생산 0.7%↓·수출 15.6%↑…건설수주 49.4↓
3분기 세종 지역경제는 생산이 소폭 줄었으나 소비와 수출이 증가세를 보였다. 다만 청년층을 중심으로 인구가 빠져나가며 순유출이 이어졌다.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세종의 광공업생산은 전기장비(28.5%), 식료품(4.6%) 등이 늘었으나 전기·가스업(-17.9%), 음료(-68.2%) 등이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0.7% 감소했다. 서비스업생산은 예술·스포츠·여가(-4.5%), 금융·보험(-3.7%) 등이 줄었으나 정보통신(52.7%), 부동산(14.2%)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3.5%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슈퍼마켓·잡화점·편의점(-9.6%),
정영훈 2025-11-18
2분기 세종 광공업 생산 3.4%↓·수출 37.2%↓… 건설수주 67.5%↓
올해 2분기 세종 지역의 경제 지표는 광공업 생산과 수출, 건설수주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세종의 광공업 생산은 전기·가스업(30.8%)과 비금속광물(5.2%)이 늘었으나 반도체·전자부품(-8.9%)과 음료(-72.7%)가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3.4% 감소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문·과학·기술(23.0%)과 부동산(26.5%)이 늘었지만 예술·스포츠·여가(-15.5%)와 도소매(-3.3%)가 줄어 3.3%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승용차·연료소매점(17.6%)과 대형마트(3.4%)가 늘었으나 슈퍼마켓·
정영훈 2025-08-12
1분기 세종 광공업 6.6%↓·수출 11.0%↓… 건설수주 361.7%↑
올해 1분기 세종 지역경제는 광공업 생산과 수출이 감소했으나, 서비스업 생산과 건설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세종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6.6% 감소했다. 전기·가스업(55.5%), 자동차·트레일러(11.8%) 등이 증가했으나 식료품(-18.2%), 전기장비(-20.3%) 등이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예술·스포츠·여가(60.5%), 전문·과학·기술(10.0%) 등이 늘었으나, 부동산(-10.7%), 금융·보험(-4.3%) 등이 줄며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대형마트(
정영훈 202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