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세종지역은 광공업 생산이 감소했으나 서비스업 생산과 수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세종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9.2% 감소했다.
반도체·전자부품(28.5%), 화학제품(4.5%) 등에서 증가했으나, 전기장비(-38.1%), 전기·가스업(-33.9%) 등에서 감소해 전체적으로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금융·보험(-5.9%), 숙박·음식점(-7.1%) 등에서 감소했으나, 예술·스포츠·여가(25.7%), 정보통신(38.5%) 등에서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6.1%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슈퍼마켓·잡화점·편의점(-7.2%), 전문소매점(-0.7%) 등에서 줄었으나, 승용차·연료소매점(14.1%)에서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2.7% 증가했다.
건설수주는 주택 등 건축(-1.0%), 철도·궤도 등 토목(-36.1%)에서 모두 감소해 전년 동분기 대비 11.4% 줄었다.
수출은 기타 유기·무기화합물(-31.8%), 전기동력기계(-52.1%) 등에서 감소했으나, 컴퓨터 주변기기(1만4,591.8%), 인쇄회로(38.2%) 등에서 크게 늘어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다.
수입은 쌀(-18.3%), 석탄(-28.1%) 등에서 감소했으나, 자동차 부품(403.8%), 측정시험기(41.2%) 등에서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7.9% 늘었다.
고용률은 15~29세(-5.1%p), 50대(-1.8%p) 등에서 하락해 전년 동분기 대비 1.9%p 낮아졌다. 실업률은 15~29세(-1.5%p)에서 하락했으나, 60세 이상(3.1%p), 30~59세(0.2%p)에서 상승해 전년 동분기 대비 0.4%p 올랐다.
소비자물가는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3.4%), 외식(3.8%) 등에서 상승해 전년 동분기 대비 2.7% 올랐다.
국내 인구이동에서는 25~29세(117명), 30~34세(101명) 등에서 유입됐으나, 50~54세(-125명), 45~49세(-115명) 등에서 유출돼 577명 순유출을 기록했다.
2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세종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9.2% 감소했다.
반도체·전자부품(28.5%), 화학제품(4.5%) 등에서 증가했으나, 전기장비(-38.1%), 전기·가스업(-33.9%) 등에서 감소해 전체적으로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금융·보험(-5.9%), 숙박·음식점(-7.1%) 등에서 감소했으나, 예술·스포츠·여가(25.7%), 정보통신(38.5%) 등에서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6.1%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슈퍼마켓·잡화점·편의점(-7.2%), 전문소매점(-0.7%) 등에서 줄었으나, 승용차·연료소매점(14.1%)에서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2.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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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수주는 주택 등 건축(-1.0%), 철도·궤도 등 토목(-36.1%)에서 모두 감소해 전년 동분기 대비 11.4% 줄었다.
수출은 기타 유기·무기화합물(-31.8%), 전기동력기계(-52.1%) 등에서 감소했으나, 컴퓨터 주변기기(1만4,591.8%), 인쇄회로(38.2%) 등에서 크게 늘어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다.
수입은 쌀(-18.3%), 석탄(-28.1%) 등에서 감소했으나, 자동차 부품(403.8%), 측정시험기(41.2%) 등에서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7.9% 늘었다.
고용률은 15~29세(-5.1%p), 50대(-1.8%p) 등에서 하락해 전년 동분기 대비 1.9%p 낮아졌다. 실업률은 15~29세(-1.5%p)에서 하락했으나, 60세 이상(3.1%p), 30~59세(0.2%p)에서 상승해 전년 동분기 대비 0.4%p 올랐다.
소비자물가는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3.4%), 외식(3.8%) 등에서 상승해 전년 동분기 대비 2.7% 올랐다.
국내 인구이동에서는 25~29세(117명), 30~34세(101명) 등에서 유입됐으나, 50~54세(-125명), 45~49세(-115명) 등에서 유출돼 577명 순유출을 기록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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