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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남광주 무역수지 18억8000만 달러 흑자
수출 29.4% 늘어난 65억9000만 달러
전남광주 지역의 9월 수출이 석유제품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29.4% 증가했다. 15일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광주 수출은 65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9.4% 증가했다. 전월과 비교해서도 20.8% 늘었다. 수입은 47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4.1% 증가했지만 전월보다는 5.3%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18억8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품목별로는 석유제품(100.9%)이 크게 늘었다. 수송장비(33.4%), 고무 타이어 및 튜브(36.5%), 화공품(11.9%) 등도 증가했다. 반면 철강제품(-11.0%)과 반도체(-12.5%)는 감소했다.
정영훈 2026-10-15
8월 전남광주 무역수지 3억6200만 달러 흑자
수출 5.0% 증가한 53억3300만 달러
8월 전남광주 지역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했지만 수입이 수출보다 큰 폭으로 늘면서 흑자 규모는 전년 동월보다 크게 감소했다. 15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8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53억3300만 달러, 수입은 31.1% 증가한 49억7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3억62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12억8800만 달러보다 71.9% 감소했다. 8월 수출액은 전월보다 14.9% 감소했다. 수출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62.8% 증가한 19억900만 달러로 전체 수출의 35.8%를 차지했다. 화공품은 15.0%, 철강제품은 1.3%, 고무타이어 및 튜브는 38.2% 각각 증가했다. 반면 수송장비는 43.3%, 반도체는 21.4% 감소했다. &n
정영훈 2026-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