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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충남 광공업 생산 3.8%↑·수출 7.1%↑… 소매판매 0.9%↑
3분기 충남 지역 경제는 생산과 수출, 소비 부문이 소폭 상승세를 보인 반면 건설수주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관련 업종이 지역 산업 흐름을 견인했다.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충남 광공업 생산은 비금속광물(-21.0%), 식료품(-4.8%) 등이 줄었으나 반도체·전자부품(7.0%), 전기·가스업(11.7%)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3.8% 증가했다. 서비스업생산도 부동산(-22.3%), 숙박·음식점(-1.2%) 등이 줄었으나 보건·복지(4.7%), 도소매(3.4%) 등이 늘어 1.1%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슈퍼마켓·잡화점·편의점(-
정영훈 2025-11-18
2분기 충남 광공업 생산 6.4%↓·수출 1.0%↓… 건설수주 56.0%↓
올해 2분기 충남 지역의 경제는 광공업 생산이 감소하고 수출입이 모두 부진했으며, 건설수주도 큰 폭으로 줄었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충남의 광공업 생산은 의료·정밀(41.9%), 고무·플라스틱(8.4%) 등이 늘었으나, 반도체·전자부품(-12.7%), 전기장비(-25.7%) 등이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6.4% 감소했다. 서비스업생산은 부동산(-14.4%), 예술·스포츠·여가(-14.0%)가 줄었으나, 전문·과학·기술(16.3%), 보건·복지(4.3%)가 늘어 전년 동분기와 보합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승용차·연료소매점
정영훈 2025-08-12
1분기 충남 광공업 0.2%↓·수출 4.3%↓… 건설수주 56.6%↓
올해 1분기 충남 지역경제는 광공업 생산과 수출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건설수주는 큰 폭으로 줄었고,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는 일부 늘어 소폭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충남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0.2% 감소했다. 자동차·트레일러(12.2%), 반도체·전자부품(1.4%) 등이 늘었으나, 전기장비(-33.1%), 전기·가스업(-14.4%) 등은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보건·복지(5.4%),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5.9%) 등이 늘었으나, 운수·창고(-7.8%), 부동산(-9.4%) 등이 줄며 전년 동분기
정영훈 202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