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6.1% 중가한 35억6000만 달러
수입 2.2% 감소한 18억1000만 달러
올해 2월 경남지역 수출이 석 달 만에 반등하며 무역수지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전월 대비로도 수출이 12.1% 증가하며 회복 흐름을 보였다.
16일 창원세관이 발표한 ‘2026년 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경남 수출은 35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1% 증가했고, 수입은 18억1000만 달러로 2.2%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17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감소에서 벗어나 증가로 전환됐으며, 수입은 2개월 연속 줄었다.
수출은 선박(93.3%)이 크게 늘며 증가세를 주도했다. 반면 기계류·정밀기기(-30.5%), 승용자동차(-14.8%), 철강제품(-7.0%), 화공품(-17.1%), 전기·전자제품(-47.9%), 자동차 부품(-20.0%)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유럽연합(26.0%), 중동(109.9%), 동남아(46.8%) 등은 증가했지만 미국(-31.2%), 중국(-22.7%), 일본(-8.9%), 중남미(-70.4%) 등은 감소했다.
수입은 가스(56.0%)가 증가했고, 철강재(-10.9%), 기계류·정밀기기(-3.0%), 전기·전자기기(-2.7%), 석탄(-12.2%)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2.4%), 호주(70.2%), 중동(610.5%) 등은 늘었고 유럽연합(-27.6%), 미국(-5.0%), 일본(-11.5%), 중남미(-40.8%), 동남아(-15.7%) 등은 줄었다.
올해 1~2월 누적 무역수지도 흑자를 유지한 가운데,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5.0%), 일본(-11.5%), 중남미(-40.8%), 동남아(-15.7%) 등에서는 줄었다.
한편 올해 1~2월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창원세관이 발표한 ‘2026년 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경남 수출은 35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1% 증가했고, 수입은 18억1000만 달러로 2.2%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17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감소에서 벗어나 증가로 전환됐으며, 수입은 2개월 연속 줄었다.
수출은 선박(93.3%)이 크게 늘며 증가세를 주도했다. 반면 기계류·정밀기기(-30.5%), 승용자동차(-14.8%), 철강제품(-7.0%), 화공품(-17.1%), 전기·전자제품(-47.9%), 자동차 부품(-20.0%) 등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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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는 유럽연합(26.0%), 중동(109.9%), 동남아(46.8%) 등은 증가했지만 미국(-31.2%), 중국(-22.7%), 일본(-8.9%), 중남미(-70.4%) 등은 감소했다.
수입은 가스(56.0%)가 증가했고, 철강재(-10.9%), 기계류·정밀기기(-3.0%), 전기·전자기기(-2.7%), 석탄(-12.2%)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2.4%), 호주(70.2%), 중동(610.5%) 등은 늘었고 유럽연합(-27.6%), 미국(-5.0%), 일본(-11.5%), 중남미(-40.8%), 동남아(-15.7%) 등은 줄었다.
올해 1~2월 누적 무역수지도 흑자를 유지한 가운데,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5.0%), 일본(-11.5%), 중남미(-40.8%), 동남아(-15.7%) 등에서는 줄었다.
한편 올해 1~2월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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