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경기 지역 취업자 수가 전년 같은 달보다 11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인지방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5년 2월 경기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경기 지역 취업자는 765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했다.
15세 이상 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을 나타내는 고용률은 63%로, 0.3%포인트(p)상승했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70.4%로, 전년 동월 대비 0.5%p 올랐다.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9만명(3%) ▲도소매·숙박·음식점업 7만8000명(5.2%) ▲전기·운수·통신·금융업 5만8000명(5.7%) 증가했다. 반면 ▲건설업은 6만5000명(-11%) ▲제조업은 3만1000명(-2.3%) 감소했다.
고용 형태별로는 임금근로자가 15만7000명(2.6%) 증가한 반면, 비임금근로자는 4만7000명(-3.2%) 감소했다. 특히, 상용근로자가 17만8000명(3.8%) 증가한 반면, 일용근로자는 5만2000명(-20.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주당 평균 취업 시간은 38.7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5시간 증가했다.
실업자는 20만3000명으로 4만2000명(-16.9%) 감소했으며, 실업률은 2.6%로 0.5%p 하락했다.
경기도 15세 이상 인구는 1215만5000명으로 1% 증가했다. 경제활동인구는 786만2000명으로 6만8000명(0.9%) 늘었으나, 경제활동참가율은 64.7%로 0.1%p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 지역 410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경인지방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5년 2월 경기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경기 지역 취업자는 765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했다.
15세 이상 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을 나타내는 고용률은 63%로, 0.3%포인트(p)상승했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70.4%로, 전년 동월 대비 0.5%p 올랐다.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9만명(3%) ▲도소매·숙박·음식점업 7만8000명(5.2%) ▲전기·운수·통신·금융업 5만8000명(5.7%) 증가했다. 반면 ▲건설업은 6만5000명(-11%) ▲제조업은 3만1000명(-2.3%) 감소했다.
고용 형태별로는 임금근로자가 15만7000명(2.6%) 증가한 반면, 비임금근로자는 4만7000명(-3.2%) 감소했다. 특히, 상용근로자가 17만8000명(3.8%) 증가한 반면, 일용근로자는 5만2000명(-20.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주당 평균 취업 시간은 38.7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5시간 증가했다.
실업자는 20만3000명으로 4만2000명(-16.9%) 감소했으며, 실업률은 2.6%로 0.5%p 하락했다.
경기도 15세 이상 인구는 1215만5000명으로 1% 증가했다. 경제활동인구는 786만2000명으로 6만8000명(0.9%) 늘었으나, 경제활동참가율은 64.7%로 0.1%p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 지역 410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저작권자 경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