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패널 제조용 감광제의 포장 용기 제조 전문기업 (주)이레머티리얼스(대표 손정완)는 운송 용기 40L Clean PE bottle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중국LCD 시장을 겨냥해 만든 제품으로 현재 중국의 신규로 증설되는 LCD라인의 대부분이 이 회사의 제품을 감광제 포장용 표준용기로 채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감광제용 포장용기는 LCD공정에 사용되는 고순도 화학약품용 용기로써 파티클, 용출물 등의 품질 관리가 요구되기 때문에 클린룸에서 제조된다.
손정완 대표는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내부 압력을 가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였다”며 “주입구의 새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사용 후 잔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이레머티리얼스는 반도체(IC) 및, LCD 제조에 사용되는 특수약품용 용기를 개발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에 제1공장(3,300㎡)과 제2공장(4,300㎡)을 두고 있으며 최신 설비를 갖추고 청정포장용기를 생산하고 있다.
또 2011년에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연구개발비 20%를 투자할 정도로 기술개발을 중요시 하고 있으며, 특허 3건을 비롯해 실용신안 2건, 디자인 17건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거래처는 LG화학, 삼성SDI, JSR, 동우화인켐, 머크, 동진쎄미켐 등과 거래하고 있다.
손 대표는 “고순도 LCD 운송용기를 국산화하며 업체의 요구에 따라 용기를 맞춤 제작할 수 있다”며 “고가의 화학약품을 저장하는 만큼 외부용기와 내부용기 사이의 질소압력을 통해 용액을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중국LCD 시장을 겨냥해 만든 제품으로 현재 중국의 신규로 증설되는 LCD라인의 대부분이 이 회사의 제품을 감광제 포장용 표준용기로 채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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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광제용 포장용기는 LCD공정에 사용되는 고순도 화학약품용 용기로써 파티클, 용출물 등의 품질 관리가 요구되기 때문에 클린룸에서 제조된다.
손정완 대표는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내부 압력을 가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였다”며 “주입구의 새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사용 후 잔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이레머티리얼스는 반도체(IC) 및, LCD 제조에 사용되는 특수약품용 용기를 개발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에 제1공장(3,300㎡)과 제2공장(4,300㎡)을 두고 있으며 최신 설비를 갖추고 청정포장용기를 생산하고 있다.
또 2011년에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연구개발비 20%를 투자할 정도로 기술개발을 중요시 하고 있으며, 특허 3건을 비롯해 실용신안 2건, 디자인 17건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거래처는 LG화학, 삼성SDI, JSR, 동우화인켐, 머크, 동진쎄미켐 등과 거래하고 있다.
손 대표는 “고순도 LCD 운송용기를 국산화하며 업체의 요구에 따라 용기를 맞춤 제작할 수 있다”며 “고가의 화학약품을 저장하는 만큼 외부용기와 내부용기 사이의 질소압력을 통해 용액을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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