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소비자심리가 7개월 연속 낙관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25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6.2를 기록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종합한 지표로, 100을 넘으면 장기평균(2003~2024년) 대비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부산지역 CCSI는 지난 4월 96.5에서 5월 103.4, 6월 110.5, 7월 113.3, 8월 115.0, 9월 114.2, 10월 112.7을 거쳐 11월 116.2까지 7개월 연속 기준치를 웃돌았다.
가계 재정 인식 측면에서 현재생활형편지수는 97로 전월보다 1포인트(p) 상승했고, 생활형편전망지수는 99에서 102로 3p 올랐다. 가계수입전망지수는 104로 전월보다 1p 상승했으며, 소비지출전망지수는 110으로 변동이 없었다.
경제 상황 인식도 개선됐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95로 전월 대비 8p 상승했고, 향후경기전망지수는 102로 10p 올랐다. 취업기회전망지수 또한 95로 7p 상승했다. 현재가계저축지수(99)는 4p, 가계저축전망지수(100)는 1p 각각 올랐다. 금리수준전망지수는 92로 전월과 동일했다.
물가 및 자산 관련 지표에서는 물가수준전망지수가 141로 1p 하락했고,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0으로 2p 상승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25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6.2를 기록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종합한 지표로, 100을 넘으면 장기평균(2003~2024년) 대비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부산지역 CCSI는 지난 4월 96.5에서 5월 103.4, 6월 110.5, 7월 113.3, 8월 115.0, 9월 114.2, 10월 112.7을 거쳐 11월 116.2까지 7개월 연속 기준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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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재정 인식 측면에서 현재생활형편지수는 97로 전월보다 1포인트(p) 상승했고, 생활형편전망지수는 99에서 102로 3p 올랐다. 가계수입전망지수는 104로 전월보다 1p 상승했으며, 소비지출전망지수는 110으로 변동이 없었다.
경제 상황 인식도 개선됐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95로 전월 대비 8p 상승했고, 향후경기전망지수는 102로 10p 올랐다. 취업기회전망지수 또한 95로 7p 상승했다. 현재가계저축지수(99)는 4p, 가계저축전망지수(100)는 1p 각각 올랐다. 금리수준전망지수는 92로 전월과 동일했다.
물가 및 자산 관련 지표에서는 물가수준전망지수가 141로 1p 하락했고,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0으로 2p 상승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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