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K-푸드 플러스(+)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총 45개국 393개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수출 계약 및 업무협약(MOU) 71건이 체결되며 약 327억원(2300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수치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만두, 떡볶이, 김치 등 농식품 관련 계약·협약이 64건(약 313억원), 유기비료 및 복합비료 등 농산업 분야에서는 7건(약 14억원)이 성사됐다.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1대1 수출 상담도 활발히 이뤄졌으며, 총 1975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 규모는 약 3300억 원(2억3200만 달러)에 달했다.
상담 외에도 주요 제품 전시, 온라인 수출 상담, 수출통합조직 운영(딸기·참외 등 10개 품목), 치유산업 및 할랄인증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열려 K-푸드의 다채로운 경쟁력을 홍보했다.
해외 바이어들은 “예정된 상담 외에도 현장에서 새로운 기업들과 추가 상담을 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가했으며, 국내 수출기업들도 “현지 유통망을 보유한 다양한 바이어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국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소중한 기회”라며 “올해 수출 목표 140억 달러 달성을 위해 원료구매 자금, 수출 바우처, 콜드체인 인프라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만두, 떡볶이, 김치 등 농식품 관련 계약·협약이 64건(약 313억원), 유기비료 및 복합비료 등 농산업 분야에서는 7건(약 14억원)이 성사됐다.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1대1 수출 상담도 활발히 이뤄졌으며, 총 1975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 규모는 약 3300억 원(2억3200만 달러)에 달했다.
상담 외에도 주요 제품 전시, 온라인 수출 상담, 수출통합조직 운영(딸기·참외 등 10개 품목), 치유산업 및 할랄인증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열려 K-푸드의 다채로운 경쟁력을 홍보했다.
해외 바이어들은 “예정된 상담 외에도 현장에서 새로운 기업들과 추가 상담을 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가했으며, 국내 수출기업들도 “현지 유통망을 보유한 다양한 바이어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국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소중한 기회”라며 “올해 수출 목표 140억 달러 달성을 위해 원료구매 자금, 수출 바우처, 콜드체인 인프라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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