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6.3% 증가한 40억4000만 달러
수입 % 줄어든 9억5000만 달러
경남 무역수지가 5월에도 20억9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32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수출은 조선·방산·승용차 등 주력 품목이 견인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고, 수입은 두 달 연속 감소했다.
16일 창원세관이 발표한 ‘2025년 5월 경남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3% 증가한 40억4000만 달러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9억5000만 달러로 6.5% 줄었다.
수출 품목별로는 선박(71.5%), 승용자동차(8.4%), 무기류(538.1%)가 크게 늘었다. 반면 철강제품(-20.5%)과 전기전자제품(-8.9%)은 감소세를 보였다. 기계류·정밀기기는 소폭 증가(3.7%)했다.
국가별로는 유럽연합(EU, 80.5%), 일본(17.8%), 미국(1.4%) 등이 증가했으나, 중남미(-38.1%), 중국(-9.7%), 동남아(-0.4%)는 감소했다.
수입 품목별로는 수송장비(101.9%), 기계류(17.8%), 전기전자기기(12.9%)가 증가했다. 반면 가스(-10.4%), 철강재(-27.9%), 석탄(-47.1%) 등은 줄었다.
국가별로는 유럽연합(47.8%), 미국(14.3%), 일본(0.6%)에서의 수입이 늘어난 반면, 중국(-15.9%), 동남아(-34.3%), 중동(-24.3%), 호주(-6.7%), 중남미(-27.0%)는 감소했다.
16일 창원세관이 발표한 ‘2025년 5월 경남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3% 증가한 40억4000만 달러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9억5000만 달러로 6.5% 줄었다.
수출 품목별로는 선박(71.5%), 승용자동차(8.4%), 무기류(538.1%)가 크게 늘었다. 반면 철강제품(-20.5%)과 전기전자제품(-8.9%)은 감소세를 보였다. 기계류·정밀기기는 소폭 증가(3.7%)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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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는 유럽연합(EU, 80.5%), 일본(17.8%), 미국(1.4%) 등이 증가했으나, 중남미(-38.1%), 중국(-9.7%), 동남아(-0.4%)는 감소했다.
수입 품목별로는 수송장비(101.9%), 기계류(17.8%), 전기전자기기(12.9%)가 증가했다. 반면 가스(-10.4%), 철강재(-27.9%), 석탄(-47.1%) 등은 줄었다.
국가별로는 유럽연합(47.8%), 미국(14.3%), 일본(0.6%)에서의 수입이 늘어난 반면, 중국(-15.9%), 동남아(-34.3%), 중동(-24.3%), 호주(-6.7%), 중남미(-27.0%)는 감소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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