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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푸드+ 수출 136억 달러 ‘역대 최대’…라면 수출 22%↑
전년 比 5.1%↑… 농식품 104억1000만 달러·농산업 32억2000만 달러
한국 농식품과 농산업을 아우르는 ‘K-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지난해 K-푸드+ 수출액이 전년 대비 5.1% 증가한 136억2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농식품 수출은 104억1000만 달러, 농산업 수출은 32억2000만 달러로, 두 부문 모두 집계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농식품 수출은 2015년 이후 10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품목별로는 라면이 단일 품목 기준 처음으로 15억2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최대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조제품 기타, 소스류, 김치, 아이스크림, 포도, 딸기 등 12개 품목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라
정영훈 2026-01-12
올해 상반기 농식품·농산업 수출 9조원…‘역대 최대’
라면 수출 전년比 24% 늘어 1조원 달성
올해 상반기 'K푸드 플러스' 수출이 9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매운 라면·아이스크림 등 한식 인지도 확산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K푸드 플러스 수출이 66억7000만 달러(약 9조원)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1% 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농식품과 농산업 수출이 모두 증가세를 보이며 수출 성장세를 견인했다. 농식품 수출은 51억6000만 달러(약 7조원)로 8.4% 증가했다. 수출 증가율은 북미가 24.3% 증가한 10억30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유럽연합(EU+영국)은 23.9%, CIS+몽골 9.0%, 걸프협력회의(GCC)는 17.8% 늘었다. 수출액 증가율을 분기
정영훈 2025-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