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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 엇갈려… 소비·건설수주 모두 감소
11월 대구·경북의 산업활동은 생산 흐름이 지역별로 엇갈린 가운데 소비와 건설 부문은 공통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1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11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118.2(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0.1%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광학(39.4%), 전자·통신(21.5%), 의약품(96.6%) 등이 증가한 반면 기계장비(-7.4%) 섬유제품(-13.7%), 1차 금속(-20.2%) 등은 감소했다.
정영훈 2025-12-30
10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 동반 부진… 소비는 회복세·건설수주는 희비 엇갈려
지난달 대구·경북의 산업 지표가 부문별로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광공업 생산은 두 지역 모두 감소한 반면 소비는 증가했으며, 건설수주는 지역별로 극명하게 엇갈렸다. 28일 국가데이터처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0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00.2로 전년 동월 대비 15.9%, 전월 대비 15.2% 감소했다. 의료정밀광학과 전자·통신은 증가했으나 기계장비, 자동차, 금속가공 등 주력 업종의 감소폭이 컸다. 경북의 생산지수는 98.9로 전년 대비 7.1%, 전월 대비 4.3% 줄었으며 의료정밀광학, 기계·장비수리, 기타제품은 증가했지만 자동차, 1차금속, 전기·가스&midd
정영훈 2025-11-29
9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 증가…소비·건설수주 감소
지난 9월 대구와 경북의 광공업 생산은 모두 전년 같은 달보다 늘었지만, 대형소매점 판매와 건설수주는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22.5로 전년 동월 대비 22.0% 증가했으나 전월보다 1.5% 감소했다. 업종별로 기계장비(35.1%), 자동차(15.0%), 전자·통신(45.4%) 등이 많이 늘었지만 비금속광물(-13.1%), 가구(-18.4%) 등은 감소했다. 출하는 21.4%, 재고는 10.4% 각각 증가했다.
정영훈 2025-10-31
8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 희비 엇갈려···대형소매점 판매 동반 감소
대구와 경북의 지난달 산업활동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대구는 생산과 건설수주가 모두 증가했지만, 경북은 두 부문 모두 감소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두 지역이 나란히 부진했다. 30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8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09.5(2020=100)로 전년동월대비 2.0%, 전월대비 3.0%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증기업(약 54%), 전자·통신(약 21%), 자동차(6.8%) 등이 증가한 반면, 섬유제품(-10.6%), 기계장비(-9.5%), 의료정밀광학(-12.6%)등은 감소했다. 경북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00.7로 전년동월대비 0.6% 줄었고
정영훈 2025-09-30
7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 증가·대형소매점 판매 감소
7월 대구·경북의 광공업 생산은 소폭 증가했으나, 대형소매점 판매는 줄었고 건설수주는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동북지방통계청이 29일 발표한 ‘7월 대구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12.5로 전년 동월 대비 1.7%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증기업(50.4%), 전자·통신(25.4%), 기계장비(4.1%) 등이 증가했으나, 섬유제품(-8.0%), 비금속광물(-54.2%), 고무·플라스틱(-4.1%) 등은 감소했다. 출하는 전년 동월 대비 4.9% 늘었으며, 재고는 2.8%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9.2로 4.9% 줄었으며, 백화점(-6.2%)과 대형마트(-3.2%
정영훈 2025-08-29
6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대형소매점 판매↓
지난 6월 대구와 경북 지역의 광공업 생산은 모두 증가세를 보였지만, 대형소매점 판매는 감소세가 이어졌다. 건설수주는 두 지역 모두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으나, 대구는 공공·민간 전 부문에서, 경북은 민간 부문 중심으로 늘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025년 6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시의 광공업 생산지수(2020년=100)는 116.0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자·통신(25.9%), 기계장비(8.2%), 자동차(4.8%) 등이 늘었고, 의료정밀광학(-20.2%), 1차금속(-19.4%), 섬유제품(-7.1%) 등은 줄었다. 출하지수는 118.3으로 0.4% 증가했고, 재고지수는 170.
정영훈 2025-07-31
5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대형소매점 판매 감소
지난 5월 대구와 경북 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대형소매점 판매는 모두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건설수주는 대구는 급감한 반면 경북은 큰 폭의 증가를 기록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5년 5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시의 광공업 생산지수(2020년=100)는 113.6으로 전년 동월 대비 6.7%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증기업(58.2%), 전자·통신(13.0%), 화학제품(12.0%) 등에서 증가했지만, 의료정밀광학기기(-35.0%), 기계장비(-15.8%), 금속가공(-9.3%) 등에서 줄었다.
정영훈 2025-06-30
4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건설수주 희비⋯대형소매점 판매액↓
4월 대구·경북은 대형소매점 판매가 모두 감소한 가운데, 광공업 생산과 건설 수주는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30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4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시 광공업 생산지수(2020=100)는 120.5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3.5% 감소했다. 업종별로 전기·가스·증기업(55.0%), 자동차(7.4%), 전자·통신(25.7%) 등은 생산이 늘었으나, 의료정밀광학(-40.2%), 금속가공(-17.9%), 기계장비(-8.3%) 등에서 생산이 크게 줄었다.
정영훈 2025-05-30
3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 희비 엇갈려···건설수주는 급감
대구·경북 지역의 산업활동은 지역별로 엇갈린 양상을 보였다. 광공업 생산에서 경북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반면, 대구는 감소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와 건설수주는 두 지역 모두 감소세를 기록했다. 30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3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경북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07.6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9% 증가했다. 금속가공(108.4%)을 비롯해 전기·가스·증기업(20.7%), 전자·통신(16.9%)에서 생산이 늘었고, 반면 의약품(-48.5%), 기계장비(-12.6%), 1차금속(-8.8%)에서는 감소했다.
정영훈 2025-04-30
2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 증가, 대형소매점 판매 감소
그래픽=주은승 지난 2월, 대구와 경북의 광공업 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형소매점 판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자동차(16.3%), 전기·가스·증기업(20.5%), 전기장비(12.1%) 등의 생산이 늘어난 반면, 의료정밀광학(-32.3%), 섬유제품
정영훈 2025-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