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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잠재성장률 2.1% → 1.9% 하향
피치, 한국 GDP 성장률 올해 2.0% 회복 전망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3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강한 민간 소비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에서 올해 2.0%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순수출이 기조적인 성장 동력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00bp(1.0%포인트) 인하하며 내수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상호 관세 등 미국과의 통상 이슈는 여전히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를 반영해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정치는 기존 2.1%에서 1.9%로 하향 조정했다. 이에 대해 피
정영훈 2026-01-30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2028년 1인당 GDP 4만 달러 돌파 전망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수준인 ‘AA’로 유지했다. 기획재정부는 15일 S&P가 우리나라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S&P는 한국 경제가 단기적으로는 국제 교역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대부분의 고소득 국가들보다 높은 수준의 평균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2%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2.0%로 회복될 전망이다. 특히 S&P는 한국 경제가 2028년까지 연평균 약 2%의 성장세를 보이면서, 같은 해 1인당 GDP가 4만1000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측했다
정영훈 2025-04-15
S&P, 韓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올해 성장률 2.2% 전망
영국·벨기에·아일랜드와 같은 등급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의 장기 국가신용등급을 종전 등급인 'AA'로 유지했다고 30일 밝혔다. 등급 전망도 기존과 같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단기 국가신용등급도 기존의 'A-1+'을 유지했다. S&P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발표한 것은 지난 2022년 4월 이후 2년만이다. S&P는 2016년 8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 뒤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AA'는 S&P의 국가신용등급 중 3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한국은 영국과 벨기에, 아일랜드 등과 같은 등급으로 묶였다. 중국과 일
정영훈 2024-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