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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인터내셔널에스피엘, 연료절감기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 UP

기사승인 26-01-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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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절감블랙박스 개발


스파크인터내셔널에스피엘(주)(회장 이연희)는 연료절감블랙박스·파워세이버 차량 연료절감기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2007년 설립됐다.

이 회사가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연료절감블랙박스는 엔진 점화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이 분야 최고 기술력을 자랑한다.
 
이 제품을 장착하면 엔진소음 감소에 따라 조용한 엔진소리로 바뀌고, 운전자의 승차감 향상으로 장거리 운행에도 피로감을 덜어 준다.

또 배기가스 50~60%감소를 비롯해 배터리 재생 및 수명 2배 연장으로 7일간 주차해도 방전 되지 않고, 라이트 밝기 향상으로 가로등 없는 캄캄한 밤에도 운전에 큰 도움을 준다. 게다가 중고차량은 10~30%의 연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연희 회장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개념 연료절감 블랙박스를 개발했으며 지난 2012년 발명특허 기술등록을 마쳤다. 
 
 
이연희 회장은 "연료절감 블랙박스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CVS-75모드로 공인받은 연료절감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으로 자동차 배터리를 재생·복원하는 기술이 적용됐다"며 "자동차 배터리를 재생 복원 시켜서 주차모드에서 3~7일 후에도 방전이 안되고 시동이 가능해 방전 때문에 블랙박스를 OFF를 안 해도 되고 보조배터리도 필요 없다"고 말했다.

제품의 원리는 배터리를 재생해서 0.5V~1.5V 상승한 전력을 공급하면 점화전(점화플러그)에서는 1.000~3.000V의 점화력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엔진출력이 향상이 되고 매연도 안 나온다는 것이다.

1분당 RPM 1,000~2,000회 만큼 점화와 폭발과 배기가 RPM수 만큼 발생해 점화력을 높여주는 블랙박스로 연비를 향상시키고 일산화탄소(CO₂). 탄화수소(HC). 질소산화물(NOx) 등을 감소시킨다.

이 회사는 그동안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개념 연료절감 블랙박스를 개발했으며 지난 2012년 발명특허 기술등록을 마쳤다. 지능형 운전보조시스템(ADAS)과 나이트 뷰, QHD 모니터를 장착했고 전·후방 2채널 촬영이 가능하고, 화물차용 블랙박스에는 후방에 방수 적외선 카메라 2~5개를 탑재할 수 있다.

모든 차량에 적용 가능하고 현재 초대형 화물차량용 배터리 재생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형 화물차 8~30톤 용 5채널 블랙박스를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연희 회장은 "대법원에서 휘발유 경유 LPG 연료절감효과 및 배터리재생기술력을 인정 받았다"며 "기술의 차별성을 인정받아 태국, 중국, 대만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상담요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호석 기자 jhshopi@naver.com

<저작권자 경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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