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도 광공업 생산이 크게 늘어난 반면, 건설수주와 대형소매점 판매는 감소세를 나타냈다.
30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3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지수는 150.9(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13.0% 증가했다. 전자·통신(20.7%), 의료정밀광학(16.3%), 자동차(9.4%) 등이 생산 증가를 주도했다.
출하지수는 138.5로 8.6% 증가한 반면, 재고지수는 98.2로 1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3.4로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모두 각각 3.9%, 3.5% 하락했다.
건설수주액은 2조129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6% 감소했다. 공공부문 수주는 47.6%, 민간부문은 36.6% 각각 줄었으며, 공종별로는 건축부문과 토목부문이 각각 35.7%, 50.9% 감소했다.
30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3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지수는 150.9(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13.0% 증가했다. 전자·통신(20.7%), 의료정밀광학(16.3%), 자동차(9.4%) 등이 생산 증가를 주도했다.
|
출하지수는 138.5로 8.6% 증가한 반면, 재고지수는 98.2로 1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3.4로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모두 각각 3.9%, 3.5% 하락했다.
건설수주액은 2조129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6% 감소했다. 공공부문 수주는 47.6%, 민간부문은 36.6% 각각 줄었으며, 공종별로는 건축부문과 토목부문이 각각 35.7%, 50.9% 감소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저작권자 경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