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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전북 광공업 생산 5.6%↓·수출 3.8%↑… 건설수주 82.4%↑
지난해 4분기 전북지역은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이 동반 감소한 가운데, 수출과 건설수주는 증가하고 물가는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5.6% 감소했다. 기타 운송장비(490.8%), 기타기계장비(22.1%) 등에서 증가했으나, 자동차·트레일러(-30.4%), 식료품(-5.0%) 등에서 감소한 영향이다. 서비스업 생산은 보건·복지(5.3%), 도매·소매(3.3%) 등에서 늘었으나, 부동산(-26.4%), 예술·스포츠·여가(-14.9%) 등에서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0.3%
정영훈 2026-02-21
12월 전북 광공업 생산 2.0%↓…출하 5.5%↑·대형소매점 9.2%↓
지난달 전북지역 산업활동은 광공업 생산이 줄어든 반면 출하는 증가했으며, 소비는 위축된 흐름을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2월 전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2월 전북 광공업 생산지수는 101.3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했다. 전북지역 전체 제조업 생산지수는 97.9를 기록했다. 전월과 비교한 계절조정지수는 100.5로 보합(0.0%)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기타 운송장비(310.5%), 1차 금속(16.1%), 전기·가스업(15.7%) 등에서 생산이 증가했다. 반면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생산이 34.3% 감소했고, 기타 제품(-55.6%)과 음료(-20.8%) 등은 감소했다.
정영훈 2026-01-30
11월 전북 광공업 생산 3.3%↓…재고 7.6%↑·대형소매점 10.1%↓
지난달 전북지역 산업활동은 광공업 생산과 소비가 모두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하며 경기 부진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2025년 11월 전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1월 전북 광공업 생산지수는 98.2(2020=100)로 전년 동월보다 3.3%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는 1.5% 증가했지만, 연간 기준에서는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업종별로는 기타 운송장비(655.6%)와 기계장비(30.4%), 전기·가스업(5.3%) 등에서 생산이 크게 늘었다. 반면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생산이 22.7% 감소했고, 화학제품(-7.2%), 식료품(-5.9%) 등도 부진해 전체 생산지수를 끌어내렸다.
정영훈 2025-12-30
10월 전북 광공업 생산 12.7%↓…재고15.0%↑·대형소매점 5.6%↑
지난달 전북의 산업활동이 생산과 출하가 동반 감소하고 재고가 늘어나는 등 제조업 전반의 부진이 이어졌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10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7%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도 1.3% 줄어 두 달 연속 감소 흐름을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37.7%), 기타 운송장비(976.0%), 1차 금속(12.1%) 등이 늘었으나, 자동차(-33.7%), 전기·가스업(-20.1%), 화학제품(-13.3%) 등은 줄었다.
정영훈 2025-11-29
3분기 전북 광공업 생산 1.1%↑·서비스업 1.1%↑…소매판매 1.0%↓
전북의 3분기 산업활동에서 광공업·서비스업 생산은 소폭 증가했으나, 소비와 건설은 감소세를 보였다. 수출은 일부 품목의 큰 폭 증가로 확대됐지만, 인구는 순유출 흐름이 이어졌다.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트레일러(-5.4%), 전기·가스업(-7.0%) 등이 줄었으나 기타기계장비(27.0%), 금속(23.8%)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1.1%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부동산(-10.1%), 전문·과학·기술(-8.5%) 등이 줄었으나 보건·복지(4.5%), 도소매(3.9%)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1.1%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정영훈 2025-11-18
9월 전북 광공업 생산 9.5%↑…재고 22.9%↑·대형소매점 17%↓
지난달 전북 광공업 생산이 증가했지만 재고가 크게 늘고 소비가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31일 통계청 전주사무소가 최근 발표한 ‘2025년 9월 전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9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했다. 기계장비(71.6%)와 식료품(12.4%), 1차 금속(28.3%) 등이 생산 증가세를 이끌었으며, 전기·가스업(-12.0%)과 기타 제품(-35.2%), 의약품(-7.9%) 등은 감소했다. 그래픽=주은승
정영훈 2025-10-31
8월 전북 광공업 생산 3.5%↓… 대형소매점 판매 18.2%↓·재고 22.4%↑
지난달 전북지역 산업활동은 생산과 출하가 모두 줄고 재고는 크게 늘어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8월 전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지수는 97.6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3.5%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1차 금속(18.2%), 기계장비(10.7%), 기타 운송장비(243.1%) 등이 늘었지만, 자동차(-12.7%), 의약품(-35.2%), 화학제품(-5.1%) 등 주력 품목이 줄며 전체 생산을 끌어내렸다. 그래픽=주은승
정영훈 2025-09-30
7월 전북 광공업 생산 0.4%↑·재고 22.4%↑… 대형소매점 9.2%↓
지난달 전북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출하가 소폭 늘었으나, 재고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9%대 감소세를 이어가며 내수 회복이 지연되는 모습이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7월 전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북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0.4%, 전월 대비 4.0% 각각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18.9%), 기타 운송장비(610.0%), 1차 금속(24.4%) 등이 증가했다. 반면 화학제품(-11.1%), 자동차(-6.3%), 의약품(-24.2%)등은 줄었다.
정영훈 2025-08-29
2분기 전북 광공업 생산 1.3%↓·수출 0.4%↓…건설수주 70.9%↑
올해 2분기 전북 지역경제는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이 감소했으나, 건설수주가 크게 늘면서 투자 지표가 개선됐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금속(19.4%), 기타 운송장비(156.0%)등의 생산이 늘었으나, 화학제품(-7.8%), 음료(-16.3%)등은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1.2% 줄었다. 보건·복지(1.5%), 운수·창고(3.6%)는 증가했지만, 부동산(-20.2%),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9.3%) 등이 감소했다. 소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다. 승용차·연료소매점(4.2%
정영훈 2025-08-12
6월 전북 광공업 생산 3.4%↓·재고 19.3%↑... 대형소매점 6.4%↓
지난 6월 전북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출하가 모두 줄어든 반면 재고는 큰 폭으로 늘었다. 대형소매점 판매도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내수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모습이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6월 전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북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4% 줄며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15.7%), 1차 금속(9.8%), 전기·가스업(5.6%), 석유정제(29.1%), 기타 운송장비(183.3%)가 증가했다. 화학제품(-11.1%), 음료(-33.7%), 고무·플라스틱(-20.4%), 섬유제품(-35.4%), 의약품(-17.5%), 비금속광물(-9.7%), 전자·통신(-18.5%), 기타
정영훈 2025-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