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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충북 무역수지 28억3000만 달러 흑자
수출 29.2% 증가한 35억6000만 달러
8월 충북 수출이 18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반도체 수출도 33개월째 증가했다. 15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2026년 8월 충북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8월 충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9.2% 증가한 35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18.1% 증가한 7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28억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과 수입은 각각 18개월, 1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전월 29억9900만 달러보다 감소했다. 품목별 수출은 기타 전기·전자제품이 89.2% 증가했고 기타 유기·무기화합물 76.4%, 반도체 28.4%,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 15.1%
정영훈 2026-09-15
7월 충북 무역수지 30억 달러 흑자
수출 31.4% 증가한 38억7000만 달러
충북지역의 7월 수출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크게 늘면서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수입도 증가했지만 수출 증가 폭이 더 커 무역수지는 3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8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7월 충북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7월 수출은 38억7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1.4% 증가했고, 수입은 8억7000만 달러로 29.8% 늘면서 무역수지는 3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35.7% 증가하며 3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기타 전기·전자제품도 53.4% 늘어 5개월 연속 증가했다.
정영훈 2026-08-18
6월 충북 무역수지는 36억 달러 흑자
수출 46.2% 증가한 44억7000만 달러
충북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가 6월 다시 30억 달러를 돌파하며 지난해 7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도내 전체 수출도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15일 청주세관의 '6월 충북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충북 수출은 44억7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6.2% 증가했다. 수입은 8억8000만 달러로 37.0% 늘며 13개월 연속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3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은 30억3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3.9% 증가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반도체 수출은 올해 2월 156.3% 증가한 이후 3월 66.6%, 4월 52.4%, 5월 5.5%로 증가 폭이 둔화됐지만 6월 들어 다시 반등하며 지난해 7월 이
정영훈 2026-07-15
5월 충북 무역수지 24억9000만 달러 흑자
수출 4.5% 증가한 32억3000만 달러
충북지역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성장 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수출은 30개월 연속 증가하며 지역 수출을 견인했다. 청주세관이 15일 발표한 ‘2026년 5월 충북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5% 증가한 32억3000만 달러, 수입은 23.2% 증가한 7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24억9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충북 수출은 지난해 3월 이후 15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갔지만, 증가율은 전월 34.2%에서 5월 4.5%로 낮아졌다. 수출액도 전월 대비 15.8% 감소했다.
정영훈 2026-06-15
4월 충북 무역수지 30억3000만 달러 흑자
수출 34.2% 증가한 38억3000만 달러
충북지역 수출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1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4월 무역수지 30억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 우려에도 반도체 수출 증가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4월 충북 수출은 38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4.2% 증가했다. 수입은 8억 달러로 18.3% 늘었으며, 무역수지는 30억3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다만 중동사태 장기화 영향으로 수출액은 전월 대비 1억2400만 달러(3.13%), 무역수지 규모는 1억3500만 달러(4.27%) 각각 감소했다.
정영훈 2026-05-15
3월 충북 무역수지 31억6000만 달러 흑자
수출 40.3% 증가한 39억6000만 달러
충북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3월 충북 수출액은 39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했다. 수입은 27.1% 늘어난 7억90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31억6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월별 수출은 13개월, 수입은 10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3월 무역수지 흑자 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1% 확대됐으며, 1~3월 누적 흑자도 59.2% 증가했다. 그래픽=정호석 기자
정영훈 2026-04-15
2월 충북 무역수지 29억3400만 달러 흑자
수출 69.6% 증가한 35억5700만 달러
충북의 2월 수출이 반도체 호재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16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2026년 2월 충북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9.6% 증가한 35억5700만 달러, 수입은 9.3% 늘어난 6억23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29억34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2개월 연속, 수입은 9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반도체 수출은 25억1200만 달러로 156.3% 증가하며 27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제품(2.2%)등은 은 증가했으며, 기타 전기전자제품(-16.9%), 기계류와 정밀기기(-16.6%) 등은 감소했다.
정영훈 2026-03-16
1월 충북 무역수지 22억 달러 흑자
수출 37.7% 증가한 28억9000만 달러
충북 수출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2026년 1월 충북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1월 충북 수출은 28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7.7% 증가했다. 수입은 6억9000만 달러로 13.0% 늘었으며, 무역수지는 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1개월 연속, 수입은 8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다. 수출 중량은 14만 톤으로 24.4% 확대됐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17억8700만 달러로 52.2% 증가하며 26개월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기계류·정밀기기(21.0%), 기타 인조플라스틱·동 제품(16.6%), 기타 유기·무기화합물(2.4%) 등은 증가했
정영훈 2026-02-19
지난해 충북 수출 338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75%↑
충북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연간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 22일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연간 충북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의 수출액은 33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6.8% 증가했다. 이는 종전 최고치였던 2022년 324억 달러를 14억 달러(4.3%) 웃도는 역대 최대 실적이다. 월별로는 지난해 1~2월 수출이 각각 20억9500만 달러, 20억97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3월부터 증가 흐름으로 전환됐다. 특히 10월에는 31억99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45.5% 늘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60.2%를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물량과 단가 상승
정영훈 2026-01-22
12월 충북 무역수지 25억7000만 달러 흑자
수출 21.5% 증가한 33억1000만 달러
지난해 12월 충북 지역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무역수지 흑자 기조가 이어졌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2025년 12월 충북의 수출액은 33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1.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7억5000만 달러로 20.5% 늘었으며,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25억7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0개월 연속, 수입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은 반도체가 증가세를 주도했다.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0.1% 늘어난 20억9000만 달러로 집계되며 25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기계류와 정밀기기(16.3%),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5.8%) 등도 증가했으며, 기타 전기·전자제품과 기타 유기·무기화합물 등은 감
정영훈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