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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카드론 잔액 42조3292억원…두 달 만에 감소
지난해 12월 국내 카드론 잔액이 두 달 만에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 등 9개 카드사의 지난해 12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329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 말(42조5529억원)보다 2236억원(0.53%) 줄었다. 카드론 잔액은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영향으로 지난해 6~9월 4개월 연속 감소한 뒤 10월과 11월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연말 들어 다시 줄어들었다. 지난해 2월 기록한 역대 최고치(42조9887억원)와 비교하면 6595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정영훈 2026-01-20
11월 카드론 잔액 42조5529억원…두 달 연속 증가
정부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카드론 잔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42조원 중반대로 올라섰다. 여신금융협회가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신한·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NH농협 등 9개 신용카드사의 11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552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말(42조751억원)보다 4778억원 늘어난 규모다. 카드론 잔액은 정부의 6·27 대책과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시행 등의 영향으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10월 이후 증가세로 전환했다. 11월에는 9개 카드사 모두 전월 대비 카드론
정영훈 2025-12-22
10월 카드론 잔액 42조751억원…5개월만에 소폭 증가
국내 신용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이 5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하며 다시 42조원대를 기록했다. 여신금융협회가 2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신한·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NH농협 등 9개 신용카드사의 10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75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말(41조8375억원)보다 2376억원 늘어난 규모다. 카드사별로는 NH농협카드가 580억원 증가해 가장 큰 폭의 늘림을 보였고, 삼성카드와 우리카드도 각각 532억원, 489억원 늘었다. 반면 카드론 잔액 규모가 가장 큰 신한카드는 9월에 이어 10월에도 123억원 감소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정영훈 2025-11-20

9월 카드론 잔액 6100억↓…가계대출 규제에 4개월 연속 감소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지난달 카드론 잔액이 4개월 연속 줄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전업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9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1조8375억원으로, 전월(42조4483억원)보다 6100억원가량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9월(41조6869억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카드론 잔액은 올해 2월 역대 최고치인 42조9888억원을
정영훈 2025-10-20

8월 카드론 잔액 석 달 연속 감소…가계대출 규제 영향
금융당국 가계대출 규제 효과가 지속되면서 지난달 카드론 잔액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22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8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4483억원으로 전월 말(42조4878억원) 대비 395억원 줄었다. 6·27 규제에 따라 카드론을 포함한 신용대출 한도가 연 소득 이내로 제한되면서 카드론 잔액이 감소세를 지속한
정영훈 2025-09-22

7월 카드론 잔액 42.5조원…가계대출 규제에 2개월 연속 감소
지난달 카드론 잔액이 두 달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6·27 가계대출 규제와 3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시행이 맞물리면서 대출 수요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전업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의 7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4878억원으로, 전월(42조5148억원) 대비 소폭 감소했다. 이는 분기 말 부실채권 상각으로 일시 감소했던 6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2022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정영훈 2025-08-20

6월 카드론 잔액 42.5조원…전달보다 1423억원 감소
지난달 카드론 잔액이 분기말 부실채권 정리의 영향으로 소폭 줄어들었다.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적용을 앞두고 ‘막차 수요’가 몰릴 것이란 관측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카드사들의 적극적인 건전성 관리와 상각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의 6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5148억원으로, 5월 말(42조6571억원)보다 1423억원 줄었다.
정영훈 2025-07-21

5월 카드론 잔액 42조6571억원…두달 연속 증가
카드론 잔액 전월대비 1566억 늘어
서민의 '급전 창구' 역할을 해온 카드론 잔액이 전달에 이어 또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5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6571억원으로 전달 말(42조5005억원)보다 0.4% 늘었다. 카드론 잔액은 지난 2월 42조9888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3월에는 분기 말 부실채권 상각 등 영향으로 감소했다가, 4월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정영훈 2025-06-20
4월 카드론 잔액 42조5000억원…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 전환
지난 4월 카드론 잔액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 등 9개 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42조5005억원을 기록했다. 전월 42조3720억원 대비 1285억원 늘었다. 카드론 잔액은 지난해 12월 소폭 감소한 뒤 올 들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다가 2월에는 42조9888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영훈 2025-05-20

3월 카드론 잔액 42조3720억원…2개월 만에 감소 전환
역대 최대치를 이어가던 카드론 대출이 3월 들어 감소세로 돌아섰다. 18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NH농협카드)의 3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372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월 말(42조9888억원) 대비 6168억 원 줄어든 수준이다. 1월(42조7309억원)과 2월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흐름이 3월 들어 꺾였다. 업계에서는 분기
정영훈 2025-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