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충청지역 산업활동은 충남과 충북의 광공업 생산이 증가세를 보인 반면 대전과 세종은 감소했다. 특히 충북은 광공업 생산이 전년 동월 대비 기준 지난해 2월 이후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견조한 제조업 흐름을 지속했다. 소비는 대전과 충북에서 증가했지만 세종과 충남은 대형소매점 판매가 감소해 지역별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30일 국가데이터처 충청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5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3.8%, 전년 동월 대비 6.9% 각각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종이제품(22.5%), 담배(8.7%), 화학제품(11.7%) 등이 증가했지만 전기장비(-59.5%), 기계장비(-59.5%),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19.4%) 등이 줄며 전체 생산 감소를 이끌었다.
출하는 전월 대비 8.8%, 전년 동월 대비 10.7% 각각 감소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3.6%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했다.
세종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3.1%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3.1%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27.8%), 의약품(5.4%), 자동차(5.0%) 등이 증가했지만 전기·가스·증기업(-57.9%), 전기장비(-21.2%), 식료품(-11.7%) 등이 감소하며 전체 생산이 줄었다.
출하는 전월 대비 5.6%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0.5%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9.8%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4% 감소했다.
충남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5.4%, 전년 동월 대비 1.3% 각각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화학제품(16.2%), 전기·가스·증기업(19.9%), 1차 금속(11.5%) 등이 증가한 반면 자동차(-4.0%),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2.0%), 고무·플라스틱(-6.2%) 등은 감소했다.
출하는 전월 대비 3.6%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3.7%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2% 감소했다.
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2.7%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21.8% 증가하며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는 지난해 2월(4.3%) 이후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56.1%), 전기장비(72.8%), 기계장비(18.0%) 등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의약품(-6.5%), 전기·가스·증기업(-14.0%), 고무·플라스틱(-15.6%) 등은 감소했다.
출하는 전월 대비 2.7%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5.9% 증가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0.3%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7.0%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5% 증가했다.
30일 국가데이터처 충청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5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3.8%, 전년 동월 대비 6.9% 각각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종이제품(22.5%), 담배(8.7%), 화학제품(11.7%) 등이 증가했지만 전기장비(-59.5%), 기계장비(-59.5%),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19.4%) 등이 줄며 전체 생산 감소를 이끌었다.
출하는 전월 대비 8.8%, 전년 동월 대비 10.7% 각각 감소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3.6%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했다.
세종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3.1%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3.1%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27.8%), 의약품(5.4%), 자동차(5.0%) 등이 증가했지만 전기·가스·증기업(-57.9%), 전기장비(-21.2%), 식료품(-11.7%) 등이 감소하며 전체 생산이 줄었다.
|
출하는 전월 대비 5.6%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0.5%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9.8%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4% 감소했다.
충남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5.4%, 전년 동월 대비 1.3% 각각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화학제품(16.2%), 전기·가스·증기업(19.9%), 1차 금속(11.5%) 등이 증가한 반면 자동차(-4.0%),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2.0%), 고무·플라스틱(-6.2%) 등은 감소했다.
출하는 전월 대비 3.6%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3.7%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2% 감소했다.
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 2.7%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21.8% 증가하며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는 지난해 2월(4.3%) 이후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56.1%), 전기장비(72.8%), 기계장비(18.0%) 등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의약품(-6.5%), 전기·가스·증기업(-14.0%), 고무·플라스틱(-15.6%) 등은 감소했다.
출하는 전월 대비 2.7%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5.9% 증가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0.3%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7.0%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5% 증가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저작권자 경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