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강원도 제조업 생산이 소폭 증가한 반면, 소비와 건설 부문은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31일 강원지방통계지청이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했다. 의료정밀광학(50.5%), 의약품(19.3%), 음료(5.3%) 업종이 상승했으나 비금속광물(-23.5%), 전자·통신(-99.2%), 기계·장비수리(-31.6%) 업종에서는 생산이 감소했다.
출하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장비와 의약품, 전자·통신 업종은 증가했으나 비금속광물, 의료정밀광학, 화학제품에서는 감소했다.
재고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료품, 의료정밀광학, 비금속광물 업종에서 재고가 늘어난 반면, 음료, 전기장비, 화학제품 업종은 줄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전년 동월 대비 21.0% 감소, 대형마트는 22.2% 감소를 기록했다. 신발·가방, 화장품, 의복, 음식료품, 오락·취미·경기용품 등 대부분 품목에서 판매가 줄었다.
건설수주액은 336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86.8% 급감했다. 공공부문은 도로 및 기계설치 등의 수주 부진으로 84.9% 감소, 민간부문은 신규주택 및 학교 수주 감소로 85.2% 줄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85.5%, 토목부문이 88.3% 각각 감소했다.
31일 강원지방통계지청이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했다. 의료정밀광학(50.5%), 의약품(19.3%), 음료(5.3%) 업종이 상승했으나 비금속광물(-23.5%), 전자·통신(-99.2%), 기계·장비수리(-31.6%) 업종에서는 생산이 감소했다.
출하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장비와 의약품, 전자·통신 업종은 증가했으나 비금속광물, 의료정밀광학, 화학제품에서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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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료품, 의료정밀광학, 비금속광물 업종에서 재고가 늘어난 반면, 음료, 전기장비, 화학제품 업종은 줄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전년 동월 대비 21.0% 감소, 대형마트는 22.2% 감소를 기록했다. 신발·가방, 화장품, 의복, 음식료품, 오락·취미·경기용품 등 대부분 품목에서 판매가 줄었다.
건설수주액은 336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86.8% 급감했다. 공공부문은 도로 및 기계설치 등의 수주 부진으로 84.9% 감소, 민간부문은 신규주택 및 학교 수주 감소로 85.2% 줄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85.5%, 토목부문이 88.3% 각각 감소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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