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강원 지역 경제는 광공업과 수출이 증가세를 보인 반면, 건설수주는 대폭 감소했고 소비와 인구 이동도 혼재된 흐름을 나타냈다.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강원의 광공업생산은 비금속광물(-9.3%), 화학제품(-9.9%) 등이 줄었으나 전기·가스업(28.4%), 의약품(29.3%)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7.9% 증가했다.
서비스업생산은 예술·스포츠·여가(-11.7%), 숙박·음식점(-2.1%) 등이 줄었으나 보건·복지(5.5%), 금융·보험(4.0%)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1.1%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승용차·연료소매점(7.6%), 전문소매점(2.1%) 등이 늘었으나 슈퍼마켓·잡화점·편의점(-7.3%), 대형마트(-11.1%) 등이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0.6% 감소했다.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강원의 광공업생산은 비금속광물(-9.3%), 화학제품(-9.9%) 등이 줄었으나 전기·가스업(28.4%), 의약품(29.3%)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7.9% 증가했다.
서비스업생산은 예술·스포츠·여가(-11.7%), 숙박·음식점(-2.1%) 등이 줄었으나 보건·복지(5.5%), 금융·보험(4.0%)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1.1%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승용차·연료소매점(7.6%), 전문소매점(2.1%) 등이 늘었으나 슈퍼마켓·잡화점·편의점(-7.3%), 대형마트(-11.1%) 등이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0.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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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수주는 주택 등 건축(-71.7%), 철도·궤도 등 토목(-55.0%)이 모두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60.0% 감소했다.
수출은 음료(-36.9%), 승용차(-45.2%) 등이 줄었으나 전기·전자 기타제품(62.5%), 정밀기기(20.1%)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16.0% 증가했다. 수입은 비철금속 광(-100.0%), 기타 석유제품(-98.7%) 등이 줄었으나 가스(1,609.9%), 석탄(14.9%)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164.8% 증가했다.
고용률은 15∼29세(-5.7%p), 40대(-0.9%p) 등에서 하락했으나 60세 이상(2.9%p), 50대(1.4%p) 등에서 올라 전년 동분기 대비 0.3%p 상승했다. 실업률은 15∼29세(2.2%p), 60세 이상(0.5%p) 등 모든 연령층에서 올라 전년 동분기 대비 0.5%p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농산물(-1.9%), 공공서비스(-0.2%) 등이 하락했으나 외식제외개인서비스(3.5%), 가공식품(4.4%) 등이 올라 전년 동분기 대비 1.9% 상승했다.
인구는 25∼29세(-463명), 20∼24세(-284명) 등에서 유출되었으나 60∼64세(306명), 55∼59세(266명) 등에서 유입돼 총 319명 순유입을 기록했다.
수출은 음료(-36.9%), 승용차(-45.2%) 등이 줄었으나 전기·전자 기타제품(62.5%), 정밀기기(20.1%)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16.0% 증가했다. 수입은 비철금속 광(-100.0%), 기타 석유제품(-98.7%) 등이 줄었으나 가스(1,609.9%), 석탄(14.9%) 등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164.8% 증가했다.
고용률은 15∼29세(-5.7%p), 40대(-0.9%p) 등에서 하락했으나 60세 이상(2.9%p), 50대(1.4%p) 등에서 올라 전년 동분기 대비 0.3%p 상승했다. 실업률은 15∼29세(2.2%p), 60세 이상(0.5%p) 등 모든 연령층에서 올라 전년 동분기 대비 0.5%p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농산물(-1.9%), 공공서비스(-0.2%) 등이 하락했으나 외식제외개인서비스(3.5%), 가공식품(4.4%) 등이 올라 전년 동분기 대비 1.9% 상승했다.
인구는 25∼29세(-463명), 20∼24세(-284명) 등에서 유출되었으나 60∼64세(306명), 55∼59세(266명) 등에서 유입돼 총 319명 순유입을 기록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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