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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충남 594억 달러 무역흑자…전국 1위
수출 4.8% 증가한 971억 달러
충남도가 세계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 확산 등 통상 여건 악화 속에서도 지난해 연간 무역수지 전국 1위, 수출 전국 2위를 기록했다. 22일 충남도가 발표한 ‘2025년 충청남도 수출입 동향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의 수출액은 971억 달러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고, 수입액은 377억 달러로 8.4% 감소했으며, 무역수지는 594억 달러 흑자로 흑자 규모가 전년보다 15.4% 확대됐다. 충남 수출은 지난해 상반기까지 세계적 수요 둔화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하는 등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하반기 들어 반도체를 중심으로 주력 산업 회복세가 본격화되며 반등했다. 특히 11~12월 수출 증가율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0% 이상을 기록하며 연간 수출 증
정영훈 2026-01-22
11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67억8000만 달러 흑자
수출 20.9% 증가한 101억1000만 달러
지난달 대전·세종·충남 지역 수출이 반도체와 우라늄 등 일부 품목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22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11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충청권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0.9% 증가한 101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수입은 11.2% 감소한 33억3000만 달러였으며, 무역수지는 67억8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 수출 규모를 보면 충남이 94억60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9% 늘었다. 대전은 5억4000만 달러로 26.3% 증가했고, 세종은 1억 달러로 2.1% 감소했
정영훈 2025-12-22
10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37억9000만 달러 흑자
수출1.5% 감소한 76억7000만 달러
반도체와 전산기록매체 수출 부진의 영향으로 지난달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 10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0월 3개 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76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4.3% 증가한 38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37억9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4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2% 감소했고, 충남은 71억4000만 달러로 1.2% 줄었다. 반면 세종은 1억1000만 달러로 4.8% 증가했다.
정영훈 2025-11-20
3분기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68억 달러 흑자
수출 7.3% 증가한 277억 달러
올해 3분기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이 27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하며 올해 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입은 10.6% 감소한 109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68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7일 발표한 ‘3분기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와 미국발 관세 이슈 속에서도 충청권 수출은 전국 평균 증가율(6.5%)을 웃돌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 보면 충남은 3분기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7.1% 늘어난 261억 달러, 수입은 10.3% 감소한 95억 달러로 166억 달러의 흑자를 냈다. 3개 분기 만에 수출이 증가세로 전
정영훈 2025-10-27
8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49억5000만 달러 흑자
수출 2.0% 증가한 85억9000만 달러
8월 대전·세종·충남 지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한 가운데, 수입이 크게 줄면서 무역수지는 큰 폭의 흑자를 기록했다. 23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8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3개 지역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0% 증가한 85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7.0% 감소한 36억3000만 달러로 집계되며, 무역수지는 49억5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3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0.0% 감소했고, 세종은 1억1000만 달러로 12.4% 증가했다. 충남은 81억4000만 달러로 2.5% 늘었다. &n
정영훈 2025-09-23
7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45억 달러 흑자
수출 0.6% 증가한 81억9000만 달러
지난달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한 가운데, 수입 감소로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1일 발표한 ‘2025년 7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개 지역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0.6% 증가한 81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수입은 5.8% 감소한 36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45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76억8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0.3% 증가했고, 대전은 3억7000만 달러로 0.1% 늘었다. 세종은 1억3000만 달러로 18.6% 증가했다.
정영훈 2025-08-21
2분기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36억 달러 흑자
수출 1.5% 줄어든 241억 달러
2분기 대전·세종·충남지역이 수출과 수입이 동반 감소하는 가운데, 수입 감소 폭이 더 커 '불황형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9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줄어든 241억 달러, 수입은 14.7% 감소한 105억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13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이는 수입 급감에 따른 ‘불황형 흑자’로 수출 부진 속 지역 산업 전반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진단이다. 전국 평균 수출 증가율이 2.1%였던 데 반해 해당 지역은 감소세를 보였으며, 품목과 국가별 수출 편중, 미·중
정영훈 2025-07-29
5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44억5000만 달러 흑자
수출 0.2% 감소한 80억4000만 달러
지난달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충남은 반도체 수출 증가에 힘입어 유일하게 증가세를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19일 발표한 ‘2025년 5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지역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0.2% 감소한 80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입은 10.4% 줄어든 35억9000만 달러였으며, 무역수지는 44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 수출은 충남이 76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0.7% 증가한 반면, 대전은 3억2000만 달러로 17.6% 감소했고 세종은 1억1000만 달러로 1.8%
정영훈 2025-06-19
4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33억1000만 달러 흑자
수출 4.5% 감소한 69억2000만 달러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3일 발표한 ‘2025년 4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지역의 4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5% 감소한 69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입은 36억1000만 달러로 14.1% 줄었으며, 무역수지는 33억1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4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2.7% 증가했고, 세종도 1억2000만 달러로 13.0% 늘었다. 반면 충남은 64억 달러로 6.1% 감소하며 전체 수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정영훈 2025-05-23
1분기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06억 달러
수출 3.7% 줄어든 216억 달러
올해 1분기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가운데, 대전만 유일하게 수출 증가세를 유지했다. 24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발표한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올 1분기 지역 수출은 3.7% 줄어든 216억 달러, 수입은 2.5% 감소한 111억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10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대전은 2024년 3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 수출이 증가하며, 이번 분기에는 8.9% 늘어난 12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8.6% 감소한 8억8000만 달러였다. 우주선(59.4%), 우라늄(71.9%), 연초류(143.0%) 등 주요 품목 수출이 크게 늘
정영훈 2025-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