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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충북 광공업 생산 11.1%↑·수출 26.4%↑… 건설수주 57.2%↓
지난해 4분기 충북지역은 광공업 생산과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건설수주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충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11.1% 증가했다. 기계·장비 수리업(-89.4%), 비금속광물(-14.6%) 등에서 감소했으나, 반도체·전자부품(36.9%), 전기장비(34.7%) 등에서 크게 늘어 전체적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서비스업 생산은 부동산(-17.3%), 예술·스포츠·여가(-10.3%) 등에서 줄었으나,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12.9%), 보건·복지(5.3%) 등에서 증가해 전년
정영훈 2026-02-21
3분기 충북 광공업 생산 19.1%↑·수출 36.8%↑… 건설수주 104.4%↑
3분기 충북 지역 산업지표가 생산과 수출, 건설을 중심으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반도체 관련 산업이 크게 성장하며 광공업 생산이 두 자릿수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100% 이상 뛰었다.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충북 광공업 생산은 전기장비(-2.6%), 화학제품(-5.7%) 등이 줄었으나 반도체·전자부품(76.2%), 의약품(9.8%)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19.1% 증가했다. 서비스업생산도 부동산(-3.2%), 교육(-1.2%) 등이 감소했으나 도소매(4.4%), 하수·폐기물 처리(27.4%) 등이 늘어 3.6% 증가했다. 소비 부문에서 소매판매는 대형마트(-15.7%)가 줄었으나 승용차&
정영훈 2025-11-18
2분기 충북 광공업 생산 14.1%↑·수출 34.9%↑…건설수주 4.2%↓
올해 2분기 충북 지역의 경제 지표는 광공업 생산과 수출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인 반면, 건설 수주는 감소세를 나타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광공업 생산지수는 123.1(2020년=100)로 전년 동기 대비 14.1% 상승했다.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장비가 29.4%, 전기장비가 57.6% 증가하며 성장에 기여했다. 수출은 90억1000만 달러로 34.9% 늘었다. 메모리 반도체(133.4%), 차량 부품(135.4%), 비철금속(68.0%) 등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정영훈 2025-08-12
1분기 충북 광공업 5.6%↑·수출 9.0%↑… 건설수주 266.1%↑
올해 1분기 충북 지역경제는 광공업 생산과 수출, 건설수주가 증가한 가운데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6% 증가했다. 전기·가스업(87.9%), 반도체·전자부품(5.7%) 등이 늘었으나, 비금속광물(-13.3%), 자동차·트레일러(-5.8%) 등은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보건·복지(4.4%), 하수·폐기물 처리(10.7%) 등이 늘었으나, 교육(-3.5%), 도소매(-2.1%) 등이 줄며 전년 동분기 대비 0.8% 감소했다. 소매판매는 슈퍼마켓·잡화점&mi
정영훈 202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