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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대구 광공업 생산 3.3%↓·수출 7.6%↑… 건설수주 31.7%↑
지난해 4분기 대구지역 경제는 제조업이 감소한 가운데 서비스업은 소폭 증가했고, 건설수주와 수출입은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3.3%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전자부품(21.8%), 금속가공제품(3.1%) 등에서 증가했으나, 섬유제품(-11.5%), 기타기계장비(-4.9%) 등에서 감소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0.7% 증가했다. 전문·과학·기술(-13.9%), 정보통신(-12.7%) 등은 감소했으나, 보건·복지(7.5%), 도매·소매(4.8%) 등에서 늘었다.
정영훈 2026-02-20
3분기 대구 광공업 9.0%↑·수출 14.2%↑…소매판매 5.3%↑
3분기 대구 지역 경제는 광공업·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 수출입이 모두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개선된 흐름을 보였다. 반면 건설수주는 건축 부진으로 증가폭이 제한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섬유제품(-3.2%), 비금속광물(-31.0%) 등이 감소했으나 반도체·전자부품(37.0%), 전기·가스업(65.4%) 등이 증가해 전년 동분기 대비 9.0% 상승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부동산(-6.9%), 정보통신(-8.4%) 등이 줄었으나 도소매(7.5%), 보건·복지(5.6%) 등이 증가하며 전년 동분기 대비 1.6% 늘었다. 소매판매는 대형마트(
정영훈 2025-11-17
2분기 대구 광공업 생산 2.2%↓·수출 4.7%↑… 건설수주 370.9% 급증
올해 2분기 대구 지역경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모두 위축된 가운데, 건설경기와 수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분기 대비 2.2% 감소했다. 반도체·전자부품(21.3%), 전기·가스업(30.8%)등은 증가했으나, 의료·정밀기기일(-28.5%)와 금속가공제품(-10.4%)등이 감소했다. 서비스업 생산 역시 보건·복지(4.8%), 금융·보험(1.6%)등이 늘었지만 부동산(-15.4%)과 교육(-4.2%)등의 감소 영향으로 1.2% 줄었다. 소비 측면에서는 승용차·연료 소매점(11.6%)이 증가
정영훈 2025-08-12
1분기 대구 광공업 5.2%↓·수출 16.6%↓… 건설수주 12.7%↑
올해 1분기 대구 지역경제는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 수출이 모두 줄었으나 건설수주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2% 감소했다. 전기·가스업(44.7%), 자동차·트레일러(5.4%) 등은 늘었지만 기타기계장비(-15.6%), 금속가공제품(-11.4%) 등에서 감소세가 컸다. 서비스업 생산은 2.9% 줄었다. 정보통신(14.2%), 보건·복지(1.6%)등이 증가했으나 부동산(-17.8%), 도매·소매(-3.4%) 등은 감소했다. 소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승용차·연료소매점(5.5%),
정영훈 2025-05-13
작년 12월 대구 광공업 생산 감소, 경북은 증가
지난해 12월, 대구와 경북의 광공업 생산 실적이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대구는 감소한 반면, 경북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동북지방통계청이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금속가공(-28.4%), 기계장비(-9.7%), 의료정밀광학(-21.8%) 부문의 생산이 크게 줄었다. 반면, 자동차(12.0%), 전기·가스·증기업(35.1%), 전자·통신(12.0%) 등의 생산은 증가했다. 그래픽
정영훈 2025-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