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의 지난달 산업활동에서 생산은 전반적으로 증가한 반면, 소비는 대전, 충남, 충북이 지난해 같은달 보다 감소한 반면 세종만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3월 충청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생산은 전반적으로 증가한 반면, 소비는 대전, 충남, 충북이 지난해 같은달 보다 감소한 반면 세종만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1.1로 전년 동월 대비 5.3%,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5.2% 줄었다.
대전은 128.2로 전년 동월 대비 6.0%,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각각 7.3%, 3.5% 감소했다.
충남은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한 95.8로 집계됐고 대형마트는 전년 동월 대비 2.9% 줄었다.
세종은 121.1로 전년 동월 대비 6.7% 증가했으며,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도 6.7% 증가했다.
충북 광공업 생산지수는 전월 대비 14.5%, 전년 동월 대비 19.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충청권에서 가장 큰 증가폭이다. 비금속광물(-6.4%), 종이제품(-5.7%), 금속가공(-4.2%) 등은 즐었으나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음향통신(43.8%), 전기장비(27.4%), 의약품(14.7%) 등의 업종에서 증가했다.
충남은 전월 대비 4.1%, 전년 동월 대비 2.9% 늘었다. 기계장비(8.0%)의 증가폭이 가장 컸고 감소폭은 의료정밀광학(-36.4%)가 가장 컸다.
세종은 전월 대비 0.3%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했다. 전기·가스·증기업(39.8%)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의료정밀광학(-81.9%)이 감소 폭이 컸다.
대전은 전월대비 3.0% 증가, 전년 동월 대비 9.4% 늘었다. 금속가공(250.6%)와 음료(35.9)이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의료정밀광학(-23.2%), 전기장비(-19.4%), 기계장비(-14.4%) 순으로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는 충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 보면 충북 -1.7%, 대전 -4.2%, 세종 -5.1%로 감소했으며, 충남만 6.4%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충남(0.9%)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모두 두 자릿수에 가까운 감소세를 보였다.
30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3월 충청권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생산은 전반적으로 증가한 반면, 소비는 대전, 충남, 충북이 지난해 같은달 보다 감소한 반면 세종만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1.1로 전년 동월 대비 5.3%,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5.2% 줄었다.
대전은 128.2로 전년 동월 대비 6.0%,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각각 7.3%, 3.5% 감소했다.
충남은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한 95.8로 집계됐고 대형마트는 전년 동월 대비 2.9% 줄었다.
세종은 121.1로 전년 동월 대비 6.7% 증가했으며,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도 6.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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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광공업 생산지수는 전월 대비 14.5%, 전년 동월 대비 19.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충청권에서 가장 큰 증가폭이다. 비금속광물(-6.4%), 종이제품(-5.7%), 금속가공(-4.2%) 등은 즐었으나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음향통신(43.8%), 전기장비(27.4%), 의약품(14.7%) 등의 업종에서 증가했다.
충남은 전월 대비 4.1%, 전년 동월 대비 2.9% 늘었다. 기계장비(8.0%)의 증가폭이 가장 컸고 감소폭은 의료정밀광학(-36.4%)가 가장 컸다.
세종은 전월 대비 0.3%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했다. 전기·가스·증기업(39.8%)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의료정밀광학(-81.9%)이 감소 폭이 컸다.
대전은 전월대비 3.0% 증가, 전년 동월 대비 9.4% 늘었다. 금속가공(250.6%)와 음료(35.9)이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의료정밀광학(-23.2%), 전기장비(-19.4%), 기계장비(-14.4%) 순으로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는 충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 보면 충북 -1.7%, 대전 -4.2%, 세종 -5.1%로 감소했으며, 충남만 6.4%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충남(0.9%)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모두 두 자릿수에 가까운 감소세를 보였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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