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경기 지역의 경제 지표는 광공업 생산과 수출이 증가했으나, 건설수주는 감소했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경기의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전자부품(18.9%)과 기타 기계장비(14.8%)가 늘었으나 금속가공제품(-9.6%)과 식료품(-4.4%)이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12.3%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예술·스포츠·여가(107.0%)와 정보통신(9.7%)이 늘었지만 부동산(-5.4%)과 숙박·음식점(-4.2%)이 줄어 5.4%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승용차·연료소매점(6.3%)과 전문소매점(1.2%)이 늘었으나 슈퍼마켓·잡화점·편의점(-5.5%)과 대형마트(-3.9%)가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0.3% 증가했다. 건설수주는 공장·창고 등 건축(16.4%)이 늘었지만 기계설치 등 토목(-62.3%)이 줄어 13.3% 감소했다.
수출은 메모리 반도체(18.6%)와 컴퓨터 주변기기(56.9%)가 늘었으나 기타 일반기계류(-22.9%)와 승용차(-5.9%)가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3.4% 증가했다. 수입은 반도체 제조용 장비(39.6%)와 실리콘 웨이퍼(61.0%)가 늘었지만 메모리 반도체(-8.7%)와 가스(-11.8%)가 줄어 6.0% 증가했다.
고용률은 40대(1.6%p)와 30대(1.1%p)에서 상승했으나 15~29세(-2.7%p)에서 하락해 전년 동분기 대비 0.1%p 상승했다. 실업률은 60세 이상(-0.7%p)과 15~29세(-0.3%p)에서 하락해 전년 동분기 대비 0.3%p 낮아졌다.
소비자물가는 농산물(-2.5%)과 석유류(-1.4%)가 하락했으나 외식제외 개인서비스(3.5%)와 외식(3.0%)이 올라 2.1% 상승했다.
인구 이동은 30~34세(2336명)와 15~19세(1241명)에서 유입이 있었으나 59세(-126명)와 10~14세(-82명)에서 유출되며 총 1만426명 순유입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경기의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전자부품(18.9%)과 기타 기계장비(14.8%)가 늘었으나 금속가공제품(-9.6%)과 식료품(-4.4%)이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12.3%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예술·스포츠·여가(107.0%)와 정보통신(9.7%)이 늘었지만 부동산(-5.4%)과 숙박·음식점(-4.2%)이 줄어 5.4%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승용차·연료소매점(6.3%)과 전문소매점(1.2%)이 늘었으나 슈퍼마켓·잡화점·편의점(-5.5%)과 대형마트(-3.9%)가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0.3% 증가했다. 건설수주는 공장·창고 등 건축(16.4%)이 늘었지만 기계설치 등 토목(-62.3%)이 줄어 13.3% 감소했다.
|
수출은 메모리 반도체(18.6%)와 컴퓨터 주변기기(56.9%)가 늘었으나 기타 일반기계류(-22.9%)와 승용차(-5.9%)가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3.4% 증가했다. 수입은 반도체 제조용 장비(39.6%)와 실리콘 웨이퍼(61.0%)가 늘었지만 메모리 반도체(-8.7%)와 가스(-11.8%)가 줄어 6.0% 증가했다.
고용률은 40대(1.6%p)와 30대(1.1%p)에서 상승했으나 15~29세(-2.7%p)에서 하락해 전년 동분기 대비 0.1%p 상승했다. 실업률은 60세 이상(-0.7%p)과 15~29세(-0.3%p)에서 하락해 전년 동분기 대비 0.3%p 낮아졌다.
소비자물가는 농산물(-2.5%)과 석유류(-1.4%)가 하락했으나 외식제외 개인서비스(3.5%)와 외식(3.0%)이 올라 2.1% 상승했다.
인구 이동은 30~34세(2336명)와 15~19세(1241명)에서 유입이 있었으나 59세(-126명)와 10~14세(-82명)에서 유출되며 총 1만426명 순유입을 기록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저작권자 경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