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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94억 달러 흑자
수출 154.4% 증가한 235억4000만 달러
충청권 수출이 메모리반도체와 정보통신기술(ICT), 석유제품 수출 호조에 힘입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충남이 메모리반도체를 앞세워 전체 수출을 견인한 가운데 대전과 세종도 주요 품목 수출이 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7일 발표한 '2026년 6월 수출입 동향'을 종합하면 지난달 대전·세종·충남 수출은 235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54.4% 증가했다. 수입은 41억4000만 달러로 23.5%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9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수출 228억6000만 달러(165.0%), 수입 36억4000만 달러(29.4%), 무역수지 192억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충청권
정영훈 2026-07-29
5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38억 달러 흑자
수출 132.2% 증가한 187억 달러
충청권 수출이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와 ICT 품목 호조에 힘입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충남이 메모리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대전과 세종도 시스템반도체와 인쇄회로·무선통신기기부품 수출이 늘며 증가세를 보였다. 23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의 '2026년 5월 수출입 동향'을 종합하면 지난달 대전·세종·충남 수출은 187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32.2% 증가했다. 수입은 49억 달러로 약 38.0%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수출 182억 달러(139.0%), 수입 44억 달러(39.6%), 무역수지 139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충청권 수출 증가를
정영훈 2026-06-23
4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31억1000만 달러 흑자
수출 146.9% 증가한 166억7000만 달러
충청권 수출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며 무역흑자를 이어갔다. 충남은 전국 상위권 수출 실적을 기록했고, 세종은 증가세를 이어간 반면 대전은 반도체 회복에도 전체 수출은 소폭 감소했다. 22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충청권(대전·세종·충남)의 4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6.9% 증가한 166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35억7000만 달러로 0.3% 늘었고, 무역수지는 131억1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충남의 4월 수출은 161억3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2.4% 증가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수입은 28억달러로 6.3% 감소했고, 무역수지는 13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전국
정영훈 2026-05-22
3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44억3100만 달러 흑자
수출 16.8% 증가한 185억7100만 달러
충청권 수출이 3월 들어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충남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수출이 두 배 이상 늘었고, 대전은 방산 수출 확대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세종도 고부가가치 품목 수출과 시장 다변화를 바탕으로 4개월 연속 수출 증가를 이어가며 무역수지가 흑자로 돌아섰다. 21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의 '3월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충남·대전·세종의 3월 수출은 총 185억71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16.8% 증가했다. 수입은 41억4000만 달러로 11.4% 늘었으며, 무역수지는 144억31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197.4%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반도체 호황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
정영훈 2026-04-21
2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04억8000만 달러 흑자
수출 98.5% 증가한 136억6000만 달러
대전·세종·충남지역의 2월 수출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충남은 반도체와 전산기록매체 수출이 급증하며 지역 전체 실적을 이끌었고, 세종도 3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이어갔다. 반면 대전은 주력 품목 부진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이어오던 증가세가 감소세로 전환됐다. 17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26년 2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역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98.5% 증가한 136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11.9% 감소한 31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104억8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충남은 수출 132억2000만 달러로 전
정영훈 2026-03-17
1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60억7000만 달러 흑자
수출 61.6% 증가한 100억 달러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올해 1월 수출이 반도체와 방산, 정보통신기술(ICT) 품목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27일 발표한 '2026년 1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서 3개 지역의 1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1.6% 증가한 1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입은 4.7% 늘어난 39억3000만 달러, 무역수지는 60억7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94억1000만 달러를 수출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충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3.8% 증가했으며, 이어 대전은 4억6000만 달러(29.1% 증가), 세종은 1억3000만
정영훈 2026-02-27
지난해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600억 달러 흑자
수출 4.8% 증가한 1035억 달러
지난해 대전·세종·충남 지역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며 연간 무역수지 60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26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세종·충남 전체 수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1035억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수입은 7.8% 감소한 435억 달러였으며, 무역수지는 16.3% 증가한 60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50억1200만 달러로 9.1% 증가했고, 충남은 970억8000만 달러로 4.8% 늘었다. 반면 세종은 13억9300만 달러로 10.1% 감소했다. 수입은 대전이 41억5300만 달
정영훈 2026-01-26
11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67억8000만 달러 흑자
수출 20.9% 증가한 101억1000만 달러
지난달 대전·세종·충남 지역 수출이 반도체와 우라늄 등 일부 품목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22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11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충청권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0.9% 증가한 101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수입은 11.2% 감소한 33억3000만 달러였으며, 무역수지는 67억8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 수출 규모를 보면 충남이 94억60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9% 늘었다. 대전은 5억4000만 달러로 26.3% 증가했고, 세종은 1억 달러로 2.1% 감소했
정영훈 2025-12-22
10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37억9000만 달러 흑자
수출1.5% 감소한 76억7000만 달러
반도체와 전산기록매체 수출 부진의 영향으로 지난달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 10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0월 3개 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76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4.3% 증가한 38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37억9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4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2% 감소했고, 충남은 71억4000만 달러로 1.2% 줄었다. 반면 세종은 1억1000만 달러로 4.8% 증가했다.
정영훈 2025-11-20
3분기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68억 달러 흑자
수출 7.3% 증가한 277억 달러
올해 3분기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이 27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하며 올해 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입은 10.6% 감소한 109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68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7일 발표한 ‘3분기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와 미국발 관세 이슈 속에서도 충청권 수출은 전국 평균 증가율(6.5%)을 웃돌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 보면 충남은 3분기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7.1% 늘어난 261억 달러, 수입은 10.3% 감소한 95억 달러로 166억 달러의 흑자를 냈다. 3개 분기 만에 수출이 증가세로 전
정영훈 2025-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