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전북 지역경제는 광공업 생산과 수출은 소폭 감소하고, 소매판매도 소폭 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0% 감소했다. 자동차·트레일러(7.3%), 금속(19.2%) 등이 늘었으나, 전기·가스업(-8.8%), 화학제품(-7.0%) 등은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운수·창고(7.9%), 협회·수리·개인(7.0%) 등이 늘었으나, 금융·보험(-4.5%), 교육(-3.8%) 등이 줄며 전년 동분기 대비 1.1% 감소했다.
소매판매는 전문소매점(-0.5%), 대형마트(-3.0%) 등이 줄었으나, 승용차·연료소매점(4.1%)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0.2% 증가했다. 건설수주는 토지조성 등 토목(-30.3%)이 줄었으나, 주택 등 건축(128.4%)이 늘며 전년 같은 분기보다 58.3% 증가했다.
수출은 기타 화학제품(47.6%), 기타 유기·무기화합물(21.7%) 등이 늘었으나, 기타 일반기계류(-44.8%), 경공업 기타 제품(-50.2%) 등이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4.0% 감소했다. 수입은 기타 전기기기(70.8%), 목제(50.0%) 등이 늘었으나, 항공기(-93.8%), 원동기(-70.7%) 등이 줄며 전년 동분기 대비 7.8% 감소했다.
고용률은 30대(1.0%p), 50대(1.0%p)에서 상승했으나, 60세 이상(-2.9%p), 40대(-0.2%p) 등에서 내려 전년 동분기 대비 0.8%p 하락했다. 실업률은 30∼59세(-0.1%p)에서 하락했으나, 15∼29세(3.4%p), 60세 이상(1.6%p)에서 올라 전년 동분기 대비 0.8%p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내구재(-0.3%), 농산물(-0.3%)이 하락했으나, 외식제외개인서비스(3.1%), 외식(3.8%) 등이 오르며 전년 동분기 대비 2.3% 상승했다.
인구는 55∼59세(198명), 50∼54세(187명) 등에서 유입되었으나, 20∼24세(-1183명), 25∼29세(-809명) 등에서 유출되어 1980명 순유출 됐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0% 감소했다. 자동차·트레일러(7.3%), 금속(19.2%) 등이 늘었으나, 전기·가스업(-8.8%), 화학제품(-7.0%) 등은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운수·창고(7.9%), 협회·수리·개인(7.0%) 등이 늘었으나, 금융·보험(-4.5%), 교육(-3.8%) 등이 줄며 전년 동분기 대비 1.1% 감소했다.
소매판매는 전문소매점(-0.5%), 대형마트(-3.0%) 등이 줄었으나, 승용차·연료소매점(4.1%)이 늘어 전년 동분기 대비 0.2% 증가했다. 건설수주는 토지조성 등 토목(-30.3%)이 줄었으나, 주택 등 건축(128.4%)이 늘며 전년 같은 분기보다 58.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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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은 기타 화학제품(47.6%), 기타 유기·무기화합물(21.7%) 등이 늘었으나, 기타 일반기계류(-44.8%), 경공업 기타 제품(-50.2%) 등이 줄어 전년 동분기 대비 4.0% 감소했다. 수입은 기타 전기기기(70.8%), 목제(50.0%) 등이 늘었으나, 항공기(-93.8%), 원동기(-70.7%) 등이 줄며 전년 동분기 대비 7.8% 감소했다.
고용률은 30대(1.0%p), 50대(1.0%p)에서 상승했으나, 60세 이상(-2.9%p), 40대(-0.2%p) 등에서 내려 전년 동분기 대비 0.8%p 하락했다. 실업률은 30∼59세(-0.1%p)에서 하락했으나, 15∼29세(3.4%p), 60세 이상(1.6%p)에서 올라 전년 동분기 대비 0.8%p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내구재(-0.3%), 농산물(-0.3%)이 하락했으나, 외식제외개인서비스(3.1%), 외식(3.8%) 등이 오르며 전년 동분기 대비 2.3% 상승했다.
인구는 55∼59세(198명), 50∼54세(187명) 등에서 유입되었으나, 20∼24세(-1183명), 25∼29세(-809명) 등에서 유출되어 1980명 순유출 됐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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