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월 소비자심리지수 110.8…한달 만에 1p 반등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와 연초 주가 상승에 힘입어 소비자 경제심리가 한 달 만에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을 밑도는 수준에 머물렀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0.8로 지난해 12월(109.8)보다 1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해 말 CCSI는 11월 성장률 반등 등의 영향으로 크게 올랐다가 12월 들어 다시 하락한 뒤 한 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생활형편전망·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된다. 지수가 100을 웃돌면 장기 평균 대비 소비 심리가 낙관적이며,
정영훈 2026-01-23
12월 소비자심리지수 109.9…전월 比 2.5%p↓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소비자 경제 심리가 한 달 만에 뒷걸음질쳤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9.9로 전월(112.4)보다 2.5포인트(p) 하락했다. 이는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했던 지난해 12월(-12.3p)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이다. CCSI는 관세 협상 타결과 시장 예상을 웃돈 3분기 성장률 등의 영향으로 11월 2.6p 상승했으나,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됐다. 현재생활형편·생활형편전망·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CCSI는 100보다 높으면 장기평균(
정영훈 2025-12-24
11월 대구·경북 11월 소비자심리지수 107.3…두 달 연속 상승·6개월째 기준치 상회
대구·경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두 달 연속 상승하며 6개월째 기준치(100)를 웃돌았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25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CCSI는 107.3으로 전월(105.9)보다 1.4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112.4)보다 5.1p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하며, 장기평균치(2003~2024년) 10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소비 심리가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현재생활형편CSI(94)와 생활형편전망CSI(97)는 전월 대비 각각 1p 하락했다. 반면 가계수입전망CSI(101)는 2p, 소비지출전망CSI(110)는 1p
정영훈 2025-11-25
11월 부산 소비자심리지수 116.2…7개월 연속 낙관 흐름
부산지역 소비자심리가 7개월 연속 낙관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25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6.2를 기록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종합한 지표로, 100을 넘으면 장기평균(2003~2024년) 대비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부산지역 CCSI는 지난 4월 96.5에서 5월 103.4, 6월 110.5, 7월 113.3, 8월 115.0, 9월 114.2, 10월 112.7을 거쳐 11월 116.2까지 7개월 연속 기준치를 웃돌았다.
정영훈 2025-11-25
11월 대전·세종·충남 소비자심리지수 113.5…한 달 새 4p 상승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는 11월 대전·세종·충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13.5로, 전달(109.5)보다 4.0포인트(p)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등 6개 개별지수를 이용해 산출하며, 장기평균치(2003∼2024년)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소비 심리가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뜻한다. 자료=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정영훈 2025-11-25
11월 소비자심리지수 112.4…전월比 2.6p↑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12.4를 기록하며 8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한·미 관세협상 타결과 3분기 경제성장률 개선이 소비 심리 회복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2.4로 전월 대비 2.6포인트(p) 상승했다. CCSI는 지난 9월(-1.3p), 10월(-0.3p) 두 달 연속 하락 이후 상승 전환했으며, 2017년 11월(113.9) 이후 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CCSI는 100을 기준으로 장기평균(2003~2023/2024년) 대비 낙관·비관 여부를 판단한다. CCSI를 구성하는 여섯 개 지수 중 향후경기전망(102)이 8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 현
정영훈 2025-11-25
10월 소비자심리지수 109.8…전월 比 0.3%p 하락
주택가격전망CSI 122, 10p↑… 4년 만 최대치
10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두 달 연속 하락하며 경기 회복 기대감이 다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가격 전망은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뛰었다. 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CCSI는 109.8로 전월(110.1) 대비 0.3포인트(p) 낮아졌다. 지난 8월(111.4)을 고점으로 9월(110.1)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다. 한·미 통상협상 지연, 미·중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 재부각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다.
정영훈 2025-10-28
9월 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 104.8…전월比 0.9p 하락
대구·경북지역 소비자심리가 한 달 새 다소 위축됐다. 건설경기 부진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9월 대구·경북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4.8로 전월(105.7)보다 0.9포인트(p) 낮았다. 전국 평균(110.1)보다는 5.3p 낮은 수준이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표를 바탕으로 산출되며, 장기평균치(100)를 기준으로 100 이상이면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인식이 우세함을 뜻한다.
정영훈 2025-09-24
9월 부산 소비자심리지수 114.2…5개월 연속 기준치 웃돌아
부산지역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경제 심리가 5개월 연속 낙관세를 이어갔다. 24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발표한 9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부산의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4.2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15.0)보다 0.8포인트(p) 하락했지만, 지난 4월 96.5로 기준선(100)을 밑돈 뒤 5개월 연속 100을 상회하며 낙관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종합한 지표다. 지수가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2003~2024년)보다 낙관적임을 뜻한다.
정영훈 2025-09-24
9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110.5…전월보다 3.3p↓
9월 중 광주·전남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기준치(100)를 웃돌며 4개월 연속 낙관적 흐름을 이어갔다. 2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9월 광주·전남 CCSI는 110.5로 전월(113.8)보다 3.3포인트 (p)낮아졌다. 지난 7월·8월 상승세 이후 두 달 만에 하락 전환한 것이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은 110.1로 1.3p 떨어져, 광주·전남의 하락 폭이 더 컸다. 자료=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정영훈 2025-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