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8월 전남광주 무역흑자 3억6200만 달러 흑자
수출 5.0% 증가한 53억3300만 달러
8월 전남광주 지역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했지만 수입이 수출보다 큰 폭으로 늘면서 흑자 규모는 전년 동월보다 크게 감소했다. 15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8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53억3300만 달러, 수입은 31.1% 증가한 49억7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3억62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12억8800만 달러보다 71.9% 감소했다. 8월 수출액은 전월보다 14.9% 감소했다. 수출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62.8% 증가한 19억900만 달러로 전체 수출의 35.8%를 차지했다. 화공품은 15.0%, 철강제품은 1.3%, 고무타이어 및 튜브는 38.2% 각각 증가했다. 반면 수송장비는 43.3%, 반도체는 21.4% 감소했다. &n
정영훈 2026-09-15
8월 전북 무역수지 1억2400만 달러 흑자
수출 19.8% 증가한 5억8900만 달러
8월 전북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 규모도 한 달 만에 크게 확대됐다. 전주세관이 15일 발표한 ‘2026년 8월 전북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8월 전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8% 증가한 5억8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7.9% 증가한 4억65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1억24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지난 7월 4500만 달러까지 줄었던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한 달 만에 2.8배 수준으로 확대됐다. 전년 동월 6100만 달러와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었다. 품목별 수출은 기계류와 정밀기기가 81.8% 증가한 40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철강제품은 27.4% 늘어난 9000만 달러, 화공품은
정영훈 2026-09-15
8월 충북 무역수지 28억3000만 달러 흑자
수출 29.2% 증가한 35억6000만 달러
8월 충북 수출이 18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반도체 수출도 33개월째 증가했다. 15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2026년 8월 충북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8월 충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9.2% 증가한 35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18.1% 증가한 7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28억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과 수입은 각각 18개월, 1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전월 29억9900만 달러보다 감소했다. 품목별 수출은 기타 전기·전자제품이 89.2% 증가했고 기타 유기·무기화합물 76.4%, 반도체 28.4%,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 15.1%
정영훈 2026-09-15
8월 대구·경북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
수출 13.6% 증가한 46억5000만 달러
8월 대구·경북지역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6% 증가한 가운데 무역수지도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8월 대구·경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한 46억5000만 달러, 수입은 13.6% 증가한 19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27억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대구지역 수출은 9.6% 증가한 8억 달러, 수입은 15.0% 증가한 5억9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무역수지는 2억1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은 화공품이 50.1%, 전기전자제품이 4.4% 증가했다. 반면 기계류와 정밀기기는 12.8%,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은 11.7%, 철강제품은 7.6% 감소했다. &n
정영훈 2026-09-15
8월 경남 무역수지 10억5000만 달러 흑자
수출 5.1% 감소한 31억6000만 달러
8월 경남 수출이 한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미국 수출도 15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입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무역수지는 흑자를 유지했다. 창원세관이 15일 발표한 ‘2026년 8월 경남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8월 경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31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1.6% 증가한 21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10억5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수출액은 전월보다 31.7% 감소했으며, 수출 중량도 전년 동월 대비 43.7% 줄어든 57만 톤을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은 전기·전자제품이 22.1% 증가했고 철강제품 9.8%, 승용자동차 18.4% 각각 늘었다. 반면 선박은 24.9%
정영훈 2026-09-15
8월 울산 무역수지 19억8000만 달러 흑자
수출 3.3% 증가한 78억3000만 달러
8월 울산 수출이 석유제품과 석유화학 호조로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15일 울산세관이 발표한 ‘2026년 8월 울산세관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한 78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5.9% 증가한 58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19억8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품목별 수출은 석유제품이 68.8% 증가한 35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 물량은 5.0% 감소했지만 수출단가가 77.6% 상승하면서 수출액이 늘었다. 경유 수출단가는 배럴당 86.4달러에서 156.5달러로 81.1%, 휘발유는 78달러에서 110.9달러로 42.2% 각각 올랐다.
정영훈 2026-09-15
8월 부산 무역수지 7900만 달러 적자
수출 7.2% 증가한 11억8400만 달러
부산지역 수출이 6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반면 무역수지는 7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15일 부산본부세관이 발표한 ‘2026년 8월 부산지역 수출입 현황 및 무역수지’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한 11억8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출은 지난 3월부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7.5% 증가한 12억63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7900만 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무역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것은 7개월 만이다. 그래
정영훈 2026-09-15
8월 수입물가 2.4% 하락···석 달째 내림세
수출물가는 3.7% 하락···3년 8개월 만에 최대 낙폭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크게 떨어지면서 수입물가가 석 달 연속 하락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원재료 가격은 올랐지만 환율 하락 영향이 더 크게 작용했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26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에 따르면 8월 수입물가지수는 156.31로 전월보다 2.4% 하락했다. 지난 6월(-4.2%)과 7월(-1.0%)에 이어 3개월째 내림세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광산품과 석탄 및 석유제품 등의 가격 상승으로 15.6% 올랐다. 다만 전월의 18.8%보다 상승 폭은 줄었다. 8월 평균 원·달러 환율은 1406.30원으로 전월 1497.43원보다 6.1%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88.75달러로 7월 76.75달러
정영훈 2026-09-15
7월 부산 제조업 생산 13.2% 증가…경기 개선 주춤
수출 6.0% 증가·수입 6.6% 감소…설비투자 4.8% 감소
부산의 7월 제조업 생산은 증가했지만, 수출 증가세와 투자 회복은 둔화하면서 실물경제 개선 흐름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발표한 부산지역 실물경제 동향 자료를 보면 7월 부산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3.2% 증가했다. 수출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국내 설비투자 확대 등에 힘입어 철강·조선을 중심으로 생산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전월과 비교해서도 2.0% 증가하며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7월 수출입 통계를 보면 수출이 기계류를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증가 폭이 축소됐다. 수출 증가율은 6월 28.4%에서 7월 6.0%로 둔화했으며, 수입은 6월 15.5% 증가에서 7월 6.6% 감소로 전환됐다. 소비는 대형소매점 판매가
정영훈 2026-09-10
7월 대전·세종·충남 무역수지 143억8100만 달러 흑자
수출 133.2% 증가한 191억2700만 달러
대전·세종·충남의 7월 수출이 모두 증가했다. 특히 충남은 메모리반도체와 전산기록매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세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141.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4일 발표한 ‘2026년 7월 대전·세종·충남 수출입 동향’을 종합하면 대전·세종·충남의 7월 수출은 191억2700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133.2% 증가했다. 수입은 47억4600만 달러로 29.2% 늘었으며, 무역수지는 143억81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대전은 수출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수입이 더 빠르게 늘면서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줄었다. 7월 수출은 3억9100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4
정영훈 202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