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강원지역 산업활동은 광공업 생산과 소비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강원지방데이터지청이 발표한 ‘2025년 11월 강원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1월 강원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증기업이 34.8% 증가하며 생산 증가를 주도했고, 금속가공(41.5%), 기계장비(9.1%)도 늘었다. 반면 비금속광물(-9.1%), 음료(-8.8%), 전자통신(-69.8%) 등은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는 2.5% 증가했다.
출하는 전년 동월 대비 2.2% 증가했다. 전기·가스·증기업 출하는 32.4% 늘었고, 의료정밀광학(27.7%), 금속가공(30.2%) 등도 증가했다. 반면 음료(-14.8%), 전기장비(-27.4%), 비금속광물(-5.5%) 등은 줄었다. 전월 대비 출하는 6.4% 증가했다.
재고는 전년 동월 대비 4.4%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는 0.1% 감소했다. 식료품(15.2%), 1차 금속(37.6%), 기계장비(25.9%) 등에서 재고가 늘어난 반면 의료정밀광학(-12.7%), 금속가공(-22.9%), 자동차(-2.1%)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3.6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 감소했고,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도 80.0으로 10.4% 줄었다. 오락·취미·경기용품, 신발·가방 등 일부 품목은 증가했으나 화장품, 가전제품, 의복, 음식료품 등 대부분 품목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건설수주액은 7987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8% 증가했다. 발주자별로는 공공부문이 관공서, 상·하수도 등의 수주 증가로 25.7% 늘었고, 민간부문은 발전·송전, 공장 등의 수주 감소로 76.3% 줄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54.1% 증가한 반면 토목부문은 80.7% 감소했다.
28일 강원지방데이터지청이 발표한 ‘2025년 11월 강원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1월 강원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증기업이 34.8% 증가하며 생산 증가를 주도했고, 금속가공(41.5%), 기계장비(9.1%)도 늘었다. 반면 비금속광물(-9.1%), 음료(-8.8%), 전자통신(-69.8%) 등은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는 2.5% 증가했다.
출하는 전년 동월 대비 2.2% 증가했다. 전기·가스·증기업 출하는 32.4% 늘었고, 의료정밀광학(27.7%), 금속가공(30.2%) 등도 증가했다. 반면 음료(-14.8%), 전기장비(-27.4%), 비금속광물(-5.5%) 등은 줄었다. 전월 대비 출하는 6.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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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는 전년 동월 대비 4.4%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는 0.1% 감소했다. 식료품(15.2%), 1차 금속(37.6%), 기계장비(25.9%) 등에서 재고가 늘어난 반면 의료정밀광학(-12.7%), 금속가공(-22.9%), 자동차(-2.1%) 등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3.6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 감소했고,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도 80.0으로 10.4% 줄었다. 오락·취미·경기용품, 신발·가방 등 일부 품목은 증가했으나 화장품, 가전제품, 의복, 음식료품 등 대부분 품목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건설수주액은 7987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8% 증가했다. 발주자별로는 공공부문이 관공서, 상·하수도 등의 수주 증가로 25.7% 늘었고, 민간부문은 발전·송전, 공장 등의 수주 감소로 76.3% 줄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54.1% 증가한 반면 토목부문은 80.7% 감소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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