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도의 광공업 생산과 출하가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제조업 재고와 대형소매점 판매는 감소했고 건설수주는 소폭 줄었다.
28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1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경기도의 11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148.2(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0.7%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자·통신(3.0%), 의료정밀광학(17.2%), 섬유제품(30.0%) 등이 증가했으나 기계장비(-7.8%), 금속가공(-9.0%), 고무·플라스틱(-7.9%) 등은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29.9로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했다. 전자·통신(13.3%), 의료정밀광학(20.3%), 섬유제품(47.9%) 등이 늘었고, 기계장비(-6.9%), 전기장비(-8.7%), 화학제품(-6.6%) 등은 줄었다.
제조업 재고지수는 99.1로 전년 동월 대비 18.5%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제품(64.0%), 기계장비(11.2%), 화학제품(10.6%) 등이 증가했으며 전자·통신(-40.4%), 자동차(-11.9%), 고무·플라스틱(-8.8%) 등은 감소했다. 재고율은 76.7%로 전월 대비 7.7%포인트 하락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4.2로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 백화점은 4.4% 증가했으나 대형마트는 7.5%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7조 144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했다. 발주자별로는 공공부문이 36.0% 감소했고 민간부문은 40.9%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4.8% 감소한 반면 토목부문은 11.0% 증가했다.
28일 경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1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경기도의 11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148.2(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0.7%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자·통신(3.0%), 의료정밀광학(17.2%), 섬유제품(30.0%) 등이 증가했으나 기계장비(-7.8%), 금속가공(-9.0%), 고무·플라스틱(-7.9%) 등은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29.9로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했다. 전자·통신(13.3%), 의료정밀광학(20.3%), 섬유제품(47.9%) 등이 늘었고, 기계장비(-6.9%), 전기장비(-8.7%), 화학제품(-6.6%) 등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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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재고지수는 99.1로 전년 동월 대비 18.5%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제품(64.0%), 기계장비(11.2%), 화학제품(10.6%) 등이 증가했으며 전자·통신(-40.4%), 자동차(-11.9%), 고무·플라스틱(-8.8%) 등은 감소했다. 재고율은 76.7%로 전월 대비 7.7%포인트 하락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4.2로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 백화점은 4.4% 증가했으나 대형마트는 7.5%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7조 144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했다. 발주자별로는 공공부문이 36.0% 감소했고 민간부문은 40.9%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4.8% 감소한 반면 토목부문은 11.0% 증가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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